2026.02.23. 진종오 의원 페이스북 게시글
<현지누나 인사청탁 김남국, 벌써 반성 끝났나?>
현지누나한테 인사청탁하겠다고 해놓고 논란이되자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자리에서 물러나더니 고작 두달여만에 민주당 대변인으로 화려하게 복귀하네요. 역시 원조친명은 다르긴 다르네. 상임위 질의시간에 코인거래해서 논란이되더니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부활하고 이번엔 민주당 대변인으로 다시 부활하는걸 보니 현지누나가 쎄긴 쎈가봅니다.
그러고보니 작년 12월에도 현지누나 인사청탁 특검 요청도 무마가 되었네요.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반성하면 복귀해도 되는겁니까? 연예인은 반성하는 척이라도하지... 민주당 형님동생 의리정치의 전형적인 행태인데, 이런 행태에 무감각해지면 우리사회의 공정과 정의가 무너지는겁니다. 분노해야합니다. 문제제기하고 바로 잡아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