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1.8℃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국회

더불어 민주당 남인순 의원,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만나 위례과천선 연장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건의

남인순 의원,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만나
위례과천선 연장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건의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 신설하여, 문정동·가락동 및 위례신도시 철도교통불편 해소하고, 5호선 거여역 등 지하철 환승편의 제고해야”
“위례신사선 재정투자사업 전환 승인 및 신속예타 통과 협조도 건의”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서울송파구병)은 “12월 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협조해 줄 것과, 위례신사선 재정투자사업 전환 승인 및 신속예타 통과에 협조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남인순 의원은 위례과천선 건설사업 관련 “송파구 문정1동 및 가락동 주민 및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철도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두데미역 신설과 지하철 5호선 거여역 연결 등 연장노선 신설을 건의”하고 있고, 특히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당초 위례과천선이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나 복정역을 거쳐 문정법조타운으로 노선이 변경되어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기대를 저버렸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위례과천선을 북위례까지 연장하여 철도교통 편의를 제고할 것을 건의해왔다”

 

고 밝히고,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이 지나는 문정근린공원의 경우 미정비 상태로 이용하던 옛 철도부지를 공원화 조성한 곳으로 도시철도 건설에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고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설명했다.

 

남인순 의원은 “수도권 광역교통망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위례과천선 광역철도 노선에서 송파구 남부지역 및 위례신도시(북위례)가 제외되어 철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바,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자 서울시가 건의한 위례과천선 송파구 연장선(법조타운~두데미~북위례~거여역~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교차로~몽촌토성 간 7.65km, 총사업비 9,049억원) 신설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반영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위례과천선을 두데미와 북위례를 거쳐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송파하남선 오금구간 정거장, 8호선 몽촌토성역과 연결한다면 철도교통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기존 철도 노선과의 환승편의 및 철도서비스 효과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건의하였다.

 

남인순 의원은 또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신사역(3호선)을 잇는 경전철 노선으로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2008년)에 최초 반영되었으나 노선조정과 잇따른 민간사업자의 사업철회 등으로 장기간 지연되어 왔다”면서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철도교통 불편이 지속되어 오랫동안 집단민원이 제기되어온 바 위례신사선 건설사업의 신속한 정상화 및 조기 착공과 준공에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건의했다.

 

남인순 의원은 특히, “위례신사선 건설사업은 현재 서울시의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민간투자사업→재정투자사업) 및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재정투자사업 전환 승인 절차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신속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신속예타 절차가 병행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조속한 재정투자사업 전환 및 신속예타 통과를 위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협조를 건의”하였으며, “앞으로 위례신사선 건설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공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최대한 앞당겨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건의”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민주권 실천으로 당당히 열어가야”
주철현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민주권 실천으로 당당히 열어가야” 이재명 정부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핵심 모델로 광주·전남 통합 강조 국민주권 원칙에 따라 행정통합의 결정권자인 시·도민투표로 완성돼야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7일 오후 2시 30분,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 입장과 함께 통합의 방향에 대한 의견과 비전을 밝혔다. 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여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이 역사적인 여정에 누구보다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언급하며, “광주·전남이 하나의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것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공정 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라며 “광주·전남 통합이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의 핵심 성공 모델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 의원은 행정통합의 최종 완성은 주민투표를 통한 국민주권 실천이어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아울러 “행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한국여성 정치네트워크 (대표 이선희) 는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불합리’ 인정만으로 면피되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입법 방기를 중단하고 즉각 응답하라.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임신중단 약물(유산유도제) 도입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유산유도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는 현실의 불합리성을 직접 지적했다. 대통령이 정부의 ‘방기’를 시인하고 현장의 실태를 언급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다. 그러나 긴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태도는 신속한 해결 의지보다는 입법부에 책임을 전가하는 방임의 연속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공허한 수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실질적인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입법 공백’은 행정의 무능과 정치를 가리는 비겁한 핑계이다. 식약처는 지난 수년간 “사용 가능한 임신 주수를 정하기 위해 대체 입법이 필요하다”는 궤변으로 허가 심사를 보류해 왔다. 유산유도제의 사용 주수는 법률 조항이 아니라 임상 데이터와 과학적 안전성을 바탕으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이다. 전 세계 95개국 이상이 이미 허가한 필수의약품을 두고 입법 미비를 핑계 삼는 것은 국가가 여성의 재생산권을 여전히 통제하겠다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