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국회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 주최

 

 

 

부동산 대책 세미나…"강력하고 신속한 공급 필요"

5일(화) 염태영 의원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 주최
고금리, 시장침체 등의 영향으로 최근 3년간 공급 부족 63만 가구에 달해
대출 규제 효과는 제한적인 만큼 빠르고 강력한 공급 대책을 병행할 필요
민간 공급 활성화 위해 기본형·표준 건축비 현실화, PF 자기자본비율 완화 제시
공공 택지조성 공사 기간 단축, 도시정비사업의 과도한 개발이익 환수 자제 등도
염 의원 "중장기적 시각에서 공급구조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5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 세미나에서다
5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강세영 기자)

 

정부가 시행 중인 6·27 대출 규제 효과가 제한적인 만큼,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해 강력하고 신속한 주택공급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5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 세미나에서다. 발제자로 나선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은 "과거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도입, 주택담보대출(LTV)·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 등의 대책을 추진했지만 그 효과는 3~6개월에 불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고금리와 시장 침체, 공사비 급등 등으로 주택공급 부족이 누적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주택 착공물량은 21만 가구씩 감소해 3년간 63만 가구 가량의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 주택 시장에 진입하는 30세 도달 인구와 결혼 건수, 외국인 거주자 증가 등의 요인으로 대기 수요가 많아 공급 부족에 따른 수급 불균형은 더 심화되고 있다.

 

김 실장은 수도권 지역에서 6억원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하는 정부의 '6·27 대책' 이후 서울 인기지역 아파트 급등세는 진정 국면으로 전환됐으나 강력한 투기억제만으로는 집값을 잡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공급부족 상태에서 빠른 소득상승이나 저금리 상황이 오면 집값은 급등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 기간에 투기억제만 하고 신속하게 공급확대를 하지 않으면 억눌렸던 가격이 폭발하는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실장은 올해 전체 주택 매매가격은 전국적으로 0.2% 하락하는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은 각각 3%, 1.5% 상승하고, 지방은 1.2%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제시했다. 전월세 임대시장도 입주물량 부족과 소형주택 급감으로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공공부문의 물량 확대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영주택 공급 활성화 대책이 중요하다"며 구체적인 방안으로 ▲아파트 분양과 임대의 기준가격인 기본형 건축비와 표준건축비를 현실화할 것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자기자본비율 20% 규제를 공급부족과 사업성에 따라 완화할 것 ▲중도금집단대출을 LTV 70% 이내에서 잔금대출로 자동전환할 것 ▲외환·금융위기 직후 시행했던 미분양 해소 대책을 즉각 재시행할 것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과도한 기부채납과 공공기여를 합리화할 것 ▲비아파트 공급을 위축시키는 다주택자 중과제도를 개선할 것 ▲도심 노후 중대형 상업업무용 건축물 재건축을 통한 독신가구용 주택공급을 확대할 것 등을 제안했다.

 

공공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택지조성 공사 기간을 단축해 3기 신도시 공급 속도를 높이고, 도시정비사업 개선 방안으로는 과도한 개발이익 환수를 자제하는 한편, 용적률 인센티브를 세대수 증가율과 연동할 것을 제언했다.

 

5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강세영 기자)
염태영 의원이 5일(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강세영 기자)

 

토론회를 주최한 염태영 의원은 "그동안 부동산 정책은 수요 억제와 시장 활성화 사이를 오가며 일관성과 지속가능성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제는 단기 처방을 넘어 중장기적 시각에서 공급구조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