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단체 기자회견 , 구조개혁없는 연금합의 비판 ”
“ 이재명민주당은 경제재도약 위한 헌법개정 논의에 함께 착수하길 ”
그제 청년단체 미래생각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
청년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아느냐고 구조개혁없는 연금합의를 비판했습니다 .
그런데 민주당은 그마저도 또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
구조개혁이라는 말은 청년세대들에게도 지속가능한 연금개혁을 말합니다 .
청년들의 공감이 폭발적입니다 . 하루만에 조회수 50 만을 기록하며 청년세대의 절망과 열망이 무엇인지 보여주었습니다 .
국민의힘이 더욱 경청하겠습니다.
광복 80 주년 지난 80 년간 한국은 압축 고도성장의 대명사였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주요 선진국 가운데 경제성장률이 가장 가파르게 하락하며 성장률 0% 대 진입은 이제 시간문제입니다 .
오늘 아침 신문은 그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 “ 수출경쟁력 약화 , 도산상태의 기업 속출 , 자영업 도산 , 가계부채 증가 등이 기업 투자와 소비를 모두 갉아먹고 있다"
"도시 곳곳에 빈 점포 행렬이 이어지면서 해가 지기 무섭게 어둠이 내려앉고 있다 " 구직을 포기한 ‘ 그냥 쉬었음 ’ 청년이 벌써 50 만 명이다 . ”
제로 성장의 비극은 계층 간 격차를 더욱 확대합니다 . 금리와 물가 상승처럼 극심한 경기침체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더 가혹합니다 .
잦은 경제 파탄과 극단적 양극화는 남미정치의 특징입니다 . 대한민국 문제도 정치였습니다 .
어제 이재명민주당대표는 방탄복을 과시하며 최상목권한대행에 몸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
이재명민주당은 국회에서 내란수괴탄핵소추를 무조건 밀어붙이고 수사권 없는 공수처에 불법체포 수사를 강요했습니다 .
하지만 헌법재판소에는 스스로 내란죄 소추를 철회하고 법원에서는 윤석열대통령석방 결정의 철퇴를 맞았습니다 .
적법절차와 법치주의를 무너뜨린 이재명민주당이 이제는 공공연한 폭력과 내란적 상황을 충동하고 있습니까 ?
이재명 민주당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조건인 혁신과 생산성을 가로 막아왔습니다 .
이제는 적법절차 법치주의마저 함부로 짓밟으며 광장 선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
지난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은 한나라의 성패는 포용적 제도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
그 성공사례가 지난 80 년 대한민국이었습니다 . 이제는 실패의 사례가 될 지경입니다 .
오늘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제로성장 , 정치적 내전으로 이끈 정치를 개혁하기 위한 헌법개정특위 2 차회의를 이어갑니다 .
이재명민주당은 이제 광장선동 멈추고 정치개혁 , 국민통합 , 경제재도약을 위한 헌법개정 논의에 즉각 함께 착수하길 촉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