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자력안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이 절실 ”
“ 국회는 한미 양국이 원자력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 , 국회 과학기술원자력안전 소위원회 위원장 최형두입니다 .
미국 에너지부가 우리나라를 민감국가 마지막 목록에 추가한 것은 과학기술 외교의 강화 , 한미의원연맹 활동 즉각 착수의 필요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1980 년대와 1990 년대에 민감국가 명단에 올라 있다가 1994 년 7 월 해제됐습니다 .
이는 1993 년 12 월 열린 제 1 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한국 측이 미국 측에 시정을 요구한 이후였습니다 .
지금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은 안전한 에너지 공급망 확보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미 원자력 협력이 절실합니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은 양국이 기후 변화 대응과 원자력안전 협력을 위해 정부당국과 함께 과학기술 의원외교에 적극 나설 것입니다 .
미국은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 원전 공급망 강화 및 대형 원전 건설을 위한 원전산업 재건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특히 원자력안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이 절실합니다 .
대한민국은 우수한 원전 기기 제작과 건설 능력을 보유하여 원전 건설과 운영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양국은 원전 이용에 따라 배출되는 사용후핵연료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처분하는 공동의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
한미 원자력 협력 원자력 안전협력 강화는 양국의 에너지 안보와 경제 발전 , 그리고 글로벌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
대한민국 국회는 한미 양국이 원자력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
원자력 안전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원전의 현대화 , 신규 원전 건설 , 소형모듈원자로 (SMR) 를 포함한 차세대 원자로와 이를 응용하는 시스템 ,
그리고 사용후핵연료 처리 ‧ 처분 기술을 공동개발해야 합니다 .
대한민국 국회는 정기적인 한미 고위급 위원회 같은 협의체강화 , 양국의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번영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의회차원에서 뒷받침해야합니다 .
국민의힘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