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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한민국국회, 「제69차 유엔 여성지위委 중 의원회의」 우리 대표단으로 진선미(단장)·이인선 의원 참석참석

 

대한민국국회, 「제69차 유엔 여성지위委 중 의원회의」 참석

3월 10일(월)~11일(화)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
우리 대표단으로 진선미(단장)·이인선 의원 참석
'성평등 반발 대응 및 패러다임 전환' 의제로 논의

 

UN 여성기구(UN Women)와 국제의회연맹(IPU)이 공동주최한 「제69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중 의원회의」가 현지시간 3월 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다.

 

UN 여성기구(UN Women)와 국제의회연맹(IPU)이 공동주최한 「제69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중 의원회의」가 현지시간 3월 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국회에서는 진선미 의원(대표단장, 더불어민주당)과 이인선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로 참석했다.

 

「UN 여성지위위원회 중 의원회의」는 대표적인 다자 의회외교 창구 역할을 하는 주요 의회 간 회의로, 매년 UN 여성지위위원회 회의기간 중 유엔본부(미국 뉴욕)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의회와 북경선언 30주년: 성평등 반발 대응 및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의제 아래 3개의 세션에서 여성의 정치참여, 성평등 저항 저지와 전진 등 여성 인권 관련 세부 주제를 논의했다. 1개의 부대회의를 통해 여성의 정치 참여와 의사 결정을 발전시키기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대표단은 이틀간 진행된 회의에 참석해 각국 대표단 및 패널의 발표를 경청하고, 세션별 발언에서 여성의 정치참여와 성평등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 행동을 독려했다.

 

11일(화) 1세션에서 진선미 의원은 여성의 정치 참여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요소로 필수적이라며, 비례대표 여성할당제와 여성추천 보조금지원제와 같은 대한민국국회의 정책을 소개했다. 같은 날 진행된 2세션에서 이인선 의원은 성평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기 위해 교육과 정확한 정보 제공·건설적인 대화를 통한 공감대 확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2일(수)에는 프랑스 상원과 UN에서 주최한 '포르노 딥페이크(deepfake)의 확산'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진선미 의원이 발제자로 참석했다. 각국 여성 대표 6인은 패널 발제에서 딥페이크 성범죄물에 대한 인식과 대응 방안 등 나아갈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진 의원은 개인의 권리와 존엄성은 그 어떤 기술 발전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각국 대표단의 공감을 얻었다.

 

대한민국국회는 앞으로도 「유엔 여성지위위원회 중 의원회의」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우수 정책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각국 의회 대표단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등 여성 인권 증진을 위한 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의회 간 협력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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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선관위 사무총장 인사청문회법’ 발의…“채용비리·카르텔 개혁” - 실질적 총괄책임자 사무총장, 35년간 '검증 사각지대' 속 채용비리 사태까지 - 조은희 “청년 좌절시킨 선관위카르텔, 제대로된 감독 위해 사무총장 인사검증 필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 의원(국민의힘·서울서초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의무화하는 청문회3법 개정안(국회법, 인사청문회법, 선관위법)을 19일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선관위에서 실질적으로 실무를 총괄·감독하는 사무총장(장관급)에 대한 외부 검증을 강화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여 내부 비리의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행법상 같은 장관급인 선관위 상임·비상임위원은 이미 인사청문회를 거치고 있지만, 사무총장은 ‘검증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최근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선관위의 경력채용 과정에서 평가표 조작과 내부위원 간 짬짜미 채점 등 총 878건의 채용 규정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더욱이 자녀 특혜채용 논란의 중심에는 김세환 전 사무총장, 박찬진 전 사무총장, 송봉섭 전 사무차장 등 인사 관리 책임이 있는 최고위직들도 포함돼 사회적 공분을 일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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