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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더불어 민주당 민병덕 의원 은 사법 농단 연루 의혹 조한창 후보자, "전관 예우 실재하지 않는다"

 

 

 

사법농단 연루 의혹 조한창 후보자, "전관예우 실재하지 않는다" 


헌재 후보자 3인 전원, 전관예우 인정치 않아 

국민의힘 추천으로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된 조한창(59·사법연수원 18기) 후보자는 전관예우에 대한 견해를 묻는 서면질의에 "전관예우를 경험한 바 없고 그러한 관행이 실재하지도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민병덕 의원은 “최근까지도 홍만표 등이 전관예우를 활용해 부를 축적했고 이와 관련한 언론보도가 쏟아졌었다”며“법조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사안”이라고 비판했다. 

 

실제 조 후보자는 92년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판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0년 이상 법조인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양승태 사법농단 판사 중 한 명이고 판사 탄핵소추 대상으로 고려되기도 했다. 

사법부 비리의 당사자로 지목당했던 이가 전관예우의 존재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점에 법원노조 등은 우려를 표했다. 

 

정계선 후보자는“전관예우 문제에 관한 논의에서 중요한 것은 전관예우가 존재하는지 여부가 아니라”며 전관예우의 실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였다. 마은혁 후보자도 “전관예우 존재 주장에 대하여 전부 동의하지는 않는다”며 유보적 입장을 취했다.

 

과거 대전 법조비리, 의정부 법조비리와 같은 대형 전관예우 사건에 연관된 이만 100여 명이 넘고 홍만표 전 검사는 정운호 게이트, 전관비리로 징역 2년이 확정돼 복역한 바 있다. 

 

민병덕 의원은 “후보자 전원이 전관예우를 존재를 부정하는 듯한 답변을 했다”며 이는 “엄연한 제 식구 감싸기”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재송동 건립 ‘ ’국민안전체험관’, 행안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추진 탄력
재송동 건립 ‘국민안전체험관’,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추진 탄력 -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 시민 역량 강화 위한 안전교육 인프라 확충 - 23년 11월 행안부 공모선정 이후 관계 부처 등과 협력 - 지역 특성 맞는 생존수영장, 방사능안전체험 등 7개 체험존으로 구성 - 총사업비 350억원, 2028년 완공, 2029년 개관 예정 “실질적인 체험교육으로 재난상황 대처능력 배양하는 국민안전체험관 만들 것” “총선공약으로 주민 기대 커, 사업 추진 차질없도록 全과정 꼼꼼히 챙겨나갈 것”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 재선)은 3일, 재송동에 건립 예정인 ‘국민안전체험관’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 인프라로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지며, 3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8년 공사를 끝내고 시범운영에 들어가게 되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5대 안전분야 일반체험과 생존수영장, 방상능안전체험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성화 체험시설로 구성되며, 부산의 기존 안전체험시설이 지적받은 체험기회 부족, 단조로운 프로그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