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화)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5℃
  • 구름조금대전 -1.2℃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3.7℃
  • 맑음부산 3.4℃
  • 흐림고창 2.0℃
  • 제주 8.1℃
  • 구름조금강화 -4.4℃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국회

더불어민주당 민병덕의원 삼부토건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한정부의 신속한 강제조사, 확대조사를 촉구하며,기자회견

 

삼부토건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한정부의 신속한 강제조사, 확대조사를 촉구하며,
국회의 상설특검으로 꼭 진상을 밝혀내겠다는 말씀으로 기자회견 시작합니다.

 

주가 조작은 자본주의의 근간을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주가 조작은 단순히 특정 기업의 주가를 왜곡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경제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며, 국민들의 자산 형성 수단입니다. 그러나 주가 조작으로 인해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되면, 국내외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고, 이는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과 금융시장 안정성을 저해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생활비를 아껴가며 투자하는 우리 1,400만 소액 투자자들에게도 금전적·심리적 피해가 큽니다. 

 

최근 발생한 도이치모터스나 삼부토건 사건들을 보면,
주가 조작을 통해 엄청난 부당이익을 취해도 ‘안 걸리면 그만’, ‘힘 있는 사람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경과를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작년 5월 14일,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범 이종호는‘멋진 해병’단체카톡방에‘삼부 내일 체크’라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틀 뒤 5월 16일 김건희 여사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을 접견했고, 그다음 날 추경호 당시 경제부총리는 우크라이나 부총리와 대외경제협력기금 공여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삼부토건 주가는 작년 5월 19일부터 상승하기 시작했고, 하루 거래량은 100만 주 수준에서 7천만 주를 넘어 2억 7천만 주까지 270배가 늘었습니다. 작년 5월 25일, 카이스트 공공조달연구센터에서 주최한 ‘우크라이나 재건 컨퍼런스’에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삼부토건 임직원들이 참석했고, 윤석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해 1억 5천만 달러 수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결국 삼부토건 주가는 한 달 동안, 4,200원까지 다섯 배가 뛰었습니다.

전형적인 선행매매,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를 넘어서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와 국가 행사 자체를 만들어 주가를 조작하는 권력형 사기가 의심되는 지점입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을 주도한 이종호 씨가 삼부토건 주식을 선행매매 한 이들과 관련이 있는지, 해외사업을 접겠다고 공시했던 삼부토건이 어떻게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이종호 씨는 누구를 통해 이런 고급 정보에 접근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올해 7월, 한국거래소는 삼부토건 주가조작에 관한 이상 거래 심리는 시작했고 10월에 금융당국에 결과 보고서가 제출됐습니다. 현재는 금감원에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삼부토건은 현재 회계 감사 결과 의견 거절로 관리 종목에 들어가 있습니다. 3년 연속 800억 원대 영업손실, 잦은 임금 연체, 상장폐지 위험, 금감원의 주가 조작 조사까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삼부토건 주가가 최근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9월과 10월 500원대에 머무르던 주가가 11월 초 1,500원까지 올랐습니다.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수주할 것이라는 믿음 또는 루머 없이는 쉽지 않은 주가 상승 추세입니다.

 

어제 한국거래소에 방문한 이재명 당대표께서 지적했던, 교과서에 나오는 아주 예쁜 그래프, 전형적인 주가 조작 패턴이 다시 나타난 것은 아닌지 의심되는 지점입니다. 남은 지분의 차익까지 탈탈 털어내고 빠져나가려는 작전 세력의 마지막 ‘탈출’ 전략이 시작된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우리 민주당은 삼부토건에 대한 조속한 이상 거래 심리 완료와 금융당국의 정식조사를 촉구해 왔습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이들이 등장하는 주가 조작 사건을 압수수색 권한도 없는 금융감독원이 단독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금융위원회와 함께 강제 조사를 해야 합니다.

 

가재는 게 편이고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누굽니까. 윤석열 검찰 특수부의 막내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금융당국은 ‘봐주기 조사’하지 마십시오. 

민주당이 밝혀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도 초대됐던 주가 조작 세력이 삼부토건에 손을 댔는지, 밝혀내겠습니다.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얻었을 것으로 주가 조작범과 실제 투자자가 누구인지,
지금도 주가를 세 배씩 상승시키는 세력이 누구인지,
상설특검을 통해서 밝혀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민병덕·김현정·이강일


 



충청권(대전, 세종, 충북, 충남) 초광역 협력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광역연합’ 출범
충청권(대전, 세종, 충북, 충남) 초광역 협력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광역연합’ 출범 - 12월 18일(수),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광역연합’ 출범식 개최 - 2022년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 시행 이후 최초의 출범 의의 - 행정안전부, 제도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한 컨설팅, 제도개선 등 추진 □ 충청권 4개 시·도(대전, 세종, 충북, 충남)로 구성된 특별지방자치단체(이하 ‘특별지자체’) ‘충청광역연합’이 12월 18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 행정안전부의 규약 승인(’24.5월) 이후에 연내 출범을 목표로 조례·규칙 제정, 조직 협의·구성, 사무소 조성 등의 준비를 거쳐 마침내 전국 최초의 특별지자체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 ‘충청광역연합’은 출범식에 앞서 12월 17일(화) 연합의회 첫 임시회를 열고 초대 연합장, 연합의회의장을 선출한다. ※ 연합장은 1년, 연합의회의장은 2년간 임기 수행 □ ‘충청광역연합’의 조직은 2개 사무처 60명(연합사무처 41, 연합의회 사무처 19)으로 자치단체 4곳의 파견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자치단체 이관사무* 20개, 국가 위임사무** 1개 등 단일 시·도만으로 대응이 어려운 광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