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포에서도 친환경 2층 광역 전기버스가 달립니다!
M6427(김포~강남) 노선에 2층 전기버스 6대 투입 … 인천, 포천에 이어 국내 3번째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백승근, 이하 대광위)는 국산기술로 개발된 친환경·대용량 2층 전기버스 6대가 김포시 양곡터미널과 강남역을 왕복하는 광역급행버스 M6427 노선에서 10월 15일부터 운행을 개시(참고2 참조)한다고 14일 밝혔다.
ㅇ 이는 지난 6월 대광위가 발표한 「서부권 2기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김포시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이하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백승근, 이하 대광위)는 국산기술로 개발된 친환경·대용량 2층 전기버스 6대가 김포시 양곡터미널과 강남역을 왕복하는 광역급행버스 M6427 노선에서 10월 15일부터 운행을 개시(참고2 참조)한다고 밝혔다.
ㅇ 이는 지난 6월 대광위가 발표한 「서부권 2기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김포시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이다.
□ 백승근 대광위 위원장은 10월 14일, 2층 전기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원활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김포시 지역구 김주영 의원(김포시 갑), 박상혁 의원(김포시 을) 등과 함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ㅇ 주요 점검대상은 운송부대시설(전기충전소, 차고지 등), 차량설비(휠체어탑승 슬라이딩램프 등), 운행안전장치(차선이탈방지 및 전방충돌방지 장치 등)이며, 시운전 및 노선점검(교량, 가로시설 등과 이격 정도) 등도 함께 시행되었다.
□ 이번에 김포시에서 운행을 개시하는 2층 전기버스는 좌석공급량을 대폭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국가R&D(연구비 60억 원)로 현대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국산기술로 제작되었다.
ㅇ 승객좌석은 총 70석(1층 11석, 2층 59석)으로 기존버스(44석)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휠체어 이용 승객들을 위하여 저상버스 형태*로 제작하고 1층에 접이식 좌석 3석을 설치하여 휠체어 2대를 수용할 수 있다.
< 2층 전기버스 교통약자 편의설비 >
2층 전기버스 외부
슬라이딩 램프
휠체어 고정 장치(2개소)
< 2층 전기버스 내부공간 >
1층 실내(11석)
계단
2층 실내(59석)
ㅇ 또한, 모터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전방충돌방지보조(FCA) 및 차선이탈방지경고(LDW) 등 각종 운행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참고4 참조) 승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ㅇ 특히, 2층 전기버스는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배출이 전혀 없어 탄소중립 시대의 대기환경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대당 수송량 확대로 출퇴근시간대 차내 혼잡도 완화와 도로정체 완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2층 전기버스는 지난 4월 인천시 2대를 시작으로 10월 초 포천시 3대가 운행을 개시한 바 있으며, 이번 김포시 6대 이후 올해 말까지 29대를 순차 투입하여 수도권 14개 광역버스 노선에서 총 40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 2층 전기버스 운행계획 >
< 2층 전기버스 교통약자 편의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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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전기버스 외부모습 슬라이딩 모습
국토부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