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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힐링파크 쑥섬쑥섬”세상밖으로 모습 드러내

오는 5월 21일 무료 임시개방... 단 하루!


(교통문화신문)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전남 고흥군 봉래면에 그동안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압도적인 천혜의 자연경관 모습이 외부에 소개될 예정에 있어 고흥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13일 고흥군에 따르면, 봉래면 축정항에서 배를 타고 3분이면 도착하는 사랑의 섬이라 불리우는 애도(艾島)라는 작은섬에 조성된 “힐링파크 쑥섬쑥섬”을 오는 5월 21일(우천시 5월 28일) 단 하루만 무료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쑥섬”은 봉래면 애도(艾島)를 순우리말로 표현한 이름으로 그 이름을 따와 힐링파크에 맞게 차용한 이름이다.

힐링과 즐거움이란 테마로 조성된 “힐링파크 쑥섬쑥섬”은 자연을 사랑하고 보존하고픈 한 부부와 마을공동체의 16년 동안의 열정과 정성어린 노력에 의해 아름다운 섬으로 탈바꿈해 놓았다.


“힐링파크 쑥섬쑥섬”세상밖으로 모습 드러내

“힐링파크 쑥섬쑥섬”에는 △난대림 울창한 당숲 △수백년 묵은 돌담길 △ 아름다운 꽃들이 푸른바다와 어우러지며 잔치를 벌이는 별정원 △ 봄이면 해풍 맞은 매화가 흐드러지게 바다를 수놓는 1,000그루의 매실농장 △전망과 분위기가 좋은 갈매기 카페 △차분하고 조용한 쉼을 제공하는 돌게 민박 등이 조성돼 있다

현재 “힐링파크 쑥섬쑥섬” 기반시설은 애도마을공동체와 더불어 관리 운영되고 있다

힐링파크 운영 관계자는 “이번 무료 임시 개방을 계기로 애도(쑥섬)를 존속하고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며,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의 대외적인 관광이미지를 한껏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개방은 쑥섬의 자연과 마을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인원수를 하루 100명 이내(오전 20~50명, 오후 20~50명)로 제한할 예정이다.

총 탐방시간은 1시간 1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탐방을 희망하는 사람은 네이버블로그 “쑥섬쑥섬”의 공지사항에 들어가서 “무료 임시 개방” 란에 비밀댓글로 신청(사는 지역, 이름, 전화번호, 기타 등을 기재)하면 된다.

무료 임시개방과 관련된 사항은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또는 네이버블로그 “쑥섬쑥섬”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문의는 “힐링파크 쑥섬쑥섬”의 대표전화(010-8672-9222)를 이용하면 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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