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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수시장, 국회의원 당선인과 지역발전 ‘결의’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지역현안 해결 및 국비예산 확보 ‘의기투합’


(교통문화신문) 주철현 여수시장과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4.13총선 이후 공식적으로 첫 상견례를 갖고 지역현안 해결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여수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승용 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용주, 최도자 등 3명의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를 초청해 여수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으며 국민의당 소속 지역 도의원 3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시는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시정 현황과 2016년 시정운영방향 특히, 지역 현안사업과 2017년 주요 국고지원 건의사업에 대해 당선인과 도의원에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효율적인 예산확보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 ▲남중권 권역재활병원 건립 유치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국가관리 ▲돌산대교 우회도로 개설 ▲전라선 고속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수도권 고속철도 전라선 운행 확대 ▲화태~백야 연도교 가설 국가계획 반영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 전환’ 세법 개정 입법화 반대 추진 등 8개 사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대정부 설득 및 정치적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정부의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 전환 방침에 대해 “지방자치 재정의 근간을 흔들고 지자체간 분열을 조장하는 일”이라며 강력하게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국회의원 당선인들에게 관련 법률 개정에 적극적인 저지 활동을 요청했다. 정부의 계획대로 2018년부터 시군세인 법인지방소득세의 50% 내외를 도세로 전환해 시군에 재배분하는 안이 추진될 경우 여수시는 연간 174억원의 재정손실을 입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가 필요한 ▲유·청소년 스포츠 체험센터 건립 ▲국립 기상과학관 건립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국도17호선 돌산읍 구간 내 보도 설치 ▲여문공원 공영주차장 신축 ▲여수 이순신도서관 건립 등 11건의 사업에 대해서도 전폭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회의원 당선인 3인은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내년도 국비건의사업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와 소통하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고 뒷받침해 지역 발전을 앞당겨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산재한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치권의 관심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우리시는 세분의 국회의원이 있어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밝다”며 “중앙정부를 상대로 적극 지원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선인의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시에서도 행·재정적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