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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광주·전남, ‘에너지신산업 SW융합클러스터’공동 유치

전국 최초로 시·도 공동 협력해 미래부 공모사업 따내


(교통문화신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 ‘SW융합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에너지신산업 SW융합클러스터’를 공동으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SW융합을 통해 신산업, 신시장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정부에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선정된 지자체에는 매년 20억 원씩 5년간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된다.

‘에너지신산업 SW융합클러스터 구축’에는 광주·전남을 비롯, 나주시, 한전, 한전KDN, 기초전력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참여하며 국비 95억 원, 지방비 165억 원, 민자 60억 원 등 5년간 총 3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빛가람혁신도시와 광주 송암·첨단산단 지역을 SW융합클러스터로 육성하게 된다.

특히, 한전, 한전KDN 등 에너지 분야 대표적인 공공기관과 관련 연구기관이 대거 참여해 R&D기술개발과 사업화, 기업성장 지원, 인력양성, 혁신 네트워크 구축 등이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며 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육성계획과 빛가람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에너지와 SW융합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동력창출’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크게 ▲SW융합 R&BD 생태계 조성 ▲벤처창업/기업자생 생태계조성 ▲지역특화형 SOS인력양성 ▲혁신형 네트워크 구축 등 4대 전략과제로 나눠 진행된다.

분야별 세부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SW융합 글로벌 R&BD 지원분야는 창업-성장기업, 대학-연구소-기업, 대-중소기업이 연계한 R&BD과제를 집중 지원하게 되며 SW융합 기술 및 제품 상용화사업도 지원이 확대된다.

둘째, SW융합클러스터 거점구축 및 기반조성 분야는 빛가람혁신도시를 거점으로 하는 SW융합기술 가상화 테스트베드가 구축된다.

셋째, 벤처창업·기업자생 생태계 조성분야는 창업기업 보육공간 제공, SW기술이전 및 기술거래 활성화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넷째, 전문인력양성 분야는 SW개발자, 재직자, 경영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SW 융합교육과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다섯째, 이외에도 혁신형 SW융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에너지 SW융합포럼 등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글로벌 공동 R&D과제 기획도 추진하게 된다.

연차별 사업 로드맵은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2년간은 SW클러스터 생태계핵심거점 조성 등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2018~2020년은 SW융합 확산을 통한 성과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2020년까지 광주·전남 ICT 기업의 매출액 14조5000억 원 증가, 신규고용 창출 6416명, 창업 416개, 수출 116만불, 시제품 68건, 기술상용화 70건의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광주광역시는 전했다.

양 시·도 관계자는 “이번 에너지신산업 SW융합클러스터사업 공동유치는 제2남도학숙 건립,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등 민선6기 들어 활발해진 시·도 간 상생협력의 또 하나의 성과물이다”며 “앞으로 양 시·도가 잘 협력해 광주·전남을 에너지신산업 메카로 만들어가는 한편 지역 ICT산업도 획기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