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험회는 도의「참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한 일환으로 풀뿌리기업의 현장을 체험하고 기업 관계자 등과의
대화를 통한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여 인원은 기업 임직원 20여 명, 사회적기업협의회 등 지원조직
관계자 10여 명, 관계공무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강원도는 지난 4월부터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비전과 종합적인 추진계획을 찾고자 하는 바람으로 정부, 학계,
언론, 전문가, 기업 관계자,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하는 토론회와 세미나, 포럼 등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9월 9일 사회적경제 종합발전비전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우리 도가 사회·경제적 현실이 타 시도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낮으므로 이러한 현상들을
극복하기 위하여 지역의 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이 매우 크며, 올해 우리 도가 수립 중인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의 완성도와 실현율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