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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장, 에티오피아 아바둘라 하원의장 일행 접견

양국 간 전통적인 우호협력관계 증진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강창희 국회의장은 6.25(화) 오후 국회 초청으로 방한 중인 아바둘라 게메다 다고(ABADULA Gemeda Dago) 에티오피아 하원의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 간 전통적인 우호협력관계 증진 및 경제협력 강화 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의장은 이날 접견에서 “63년 전 오늘은 한국 전쟁이 발발한 날로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6천여 명을 한국전에 파병해 많은 희생과 헌신을 한 은인의 나라”라면서 “오늘날 발전된 한국이 있기까지 에티오피아가 준 도움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시했다.

강 의장은 이어 “한국과 에티오피아 수교 50주년인 올해 국회의장간의 교환 방문을 계기로 양국 의회간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넓은 영토와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에티오피아와 한국이 개발경험 공유를 통해 양국이 서로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아바둘라 하원의장은 “에티오피아는 오랜 내전을 거친 후 현재 민주국가 건설과 경제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양국 간의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의회민주주의 발전경험을 배우고, 경제적으로도 한국의 개발 경험을 포함한 모든 경험을 배우고 싶다“면서 한국 기업의 대 에티오피아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국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아프리카 동북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는 한국전쟁 대규모 참전국으로서 한국과 50년간 외교를 지속해오며 인연이 깊은 국가로,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많은 인구에 자원도 풍부해 최근 수년간 연평균 10%대에 달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접견 후 강 의장과 아바둘라 하원의장은 국회한옥 사랑재에서 만찬을 함께했다

이날 접견에는 우리 측에서는 김춘진 한-에 친선협회 회장(민주당), 김진태 한-에 친선협회 부회장(새누리당), 성완종 의원(새누리당), 정진석 국회사무총장, 김연광 의장비서실장, 배성례 대변인, 김종근 주에티오피아대사 등이, 에티오피아 측에서는 아스멜라시 웰데슬라시 제계(ASMELASH Weldeslassie Zegeye) 법률정의행정위원장, 애슈비 월데저지스 가요(ASHEBIR Woldegiorgis Gayo) 과학통신기술위원장, 알마즈 메셀레 마사(ALMAZ Messele Massa) 농업위원장, 리잘렘 웰디 말피아(LIJALEM Weldie Malfia) 목축위원장, 호도파 베켈레 고메(HORDOFA Bekele Gome)‧ 키로스 웰데미첼 웰두(KIROS Weldemichael Weldu) 외교국방안전위원회 위원, 아비 아메드 알리(ABIY Ahmed Ali) 에-한 친선협회회장, 네거스 렘마 게브레(NEGUS Lemma Gebre) 하원사무총장 등이 함께 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