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경산역에도 KTX가 정차한다.
코레일은 경산역에서 새마을호나 무궁화호를 타고 동대구역에서 KTX로 환승해 이용하는 수요가 많아 경산역에도 KTX 1일 4회 운행하기로 했다.
서울역~경산역 간 KTX는 1일 4회, 소요시간은 평균 2시간 6분이다.
운임은 월~목요일 40,500원, 금~일요일 및 공휴일은 43,600원이며, 승차권은 오는 12월 1일 오전 7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코레일 “경산역에 KTX 정차하게 되면 대구광역권에서 수도권으로 접근이 쉬워져 철도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