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6 (화)

  • 구름조금동두천 24.8℃
  • 구름조금강릉 26.8℃
  • 맑음서울 25.8℃
  • 구름많음대전 24.0℃
  • 박무대구 24.0℃
  • 맑음울산 24.8℃
  • 구름많음광주 24.0℃
  • 구름많음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4.2℃
  • 구름조금제주 28.8℃
  • 구름조금강화 25.1℃
  • 구름많음보은 ℃
  • 구름많음금산 24.0℃
  • 구름많음강진군 24.2℃
  • 맑음경주시 23.9℃
  • 구름많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제주

모차르트의 걸작, 가족 오페라‘마술피리’공연

6월 28∼29일 오후7시,제주아트센터 대극장


(교통문화신문) 제주아트센터에서 오는 28∼29일 이틀간 오후 7시 대극장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으로 한국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차르트의 걸작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공연을 진행한다고 10일 제주시가 밝혔다.

이 작품은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오페라 작품으로 이집트 왕자 타미노가 밤의 여왕으로부터 악당 자라스트로에게 파미나 공주가 납치됐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마술피리를 받아 새잡이 파파게노와 함께 공주를 구하러 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특히 모차르트는 음악적 구조에 적용했던 ‘3’이라는 구도를 스토리 안에서도 적용해 각 인물 간에 큰 틀의 삼각 구도를 형성하고 세 시녀, 세 천사, 세 가지 시련, 세 개의 문 등 오페라 전반을 숫자 ‘3’이 이끌도록 하면서 그 안에서 자유, 평등, 박애 등 자신이 꿈꾸던 이상향을 녹여냈고 ‘밤의 여왕의 ’아리아‘, ’나는 새잡이, ‘파파파’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어린이 가족들에게 새 희망과 새 꿈을 선사한다.

이 공연은 어린이 가족 단위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작품으로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 온 이유는 단순하고 듣기 쉬운 음악부터 오페라 전문가수들의 열연과 전문적인 내레이션과 함께 진행되는 스토리 전개를 간결하고 선명하게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고 재미있는 정통 오페라의상, 무대, 배경막, 대소도구를 이용하여 무대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한 완성도가 높은 고품격인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예매는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http://arts.jejusi.go.kr) 또는 전화·현장예매가 가능하며, 7세 이상 관람으로 국가 유공자, 65세 이상 노인 50%, 문화사랑회원 30% 등 할인혜택도 있으며, 예매 문의는064-728-8957, 1509로 하면 된다.

제주아트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수도권 우수공연을 통해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 등 민주당 여순사건특위, 1일 정부 여순사건위원장인 한덕수 총리와 면담
민주당 여순사건특위, 한덕수 국무총리 만나 「여순사건법」 개정 등 협조 요청 주철현 의원 등 민주당 여순사건특위, 1일 정부 여순사건위원장인 한덕수 총리와 면담 ▲여순사건법 개정 협조 ▲작성기획단 재구성 ▲희생자·유족 심사 인력 확충 등 요청 한덕수 총리, “특별재심 필요성에 동의하고, 신속한 심사 위한 조사인력 충원도 확정” 화답 조사기한 연장은 “검토 필요”...작성기획단 재구성과 생활지원금 유족 지급은 유보 입장 고수 주 의원, “조사인력 충원과 법 개정 공감대 확인은 성과...남은 쟁점도 신속히 해결할 것” 더불어민주당 여순사건특별위원회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 여순사건위원회’의 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와 면담하고, 여순사건과 관련한 제반 문제의 해결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뒤늦게 알려졌다 주철현 의원(전남 여수시갑) 등 민주당 여순사건특위 국회의원들은 이날 한덕수 총리와의 면담에서, 여순사건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역사왜곡 의혹과 희생자·유족 심사 지연에 대한 우려를 전하고, 한덕수 총리가 이를 불식할 조치를 신속히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 여순사건특위가 서한 전달과 함께 한 총리에게 요청한 사항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민주당 특위가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