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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시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 8일 오픈… 원스톱 상담·지원

사업상담, 건축시공 자문, 사업 신청서 작성, 입주안내 등 실무 차원의 종합안내


(교통문화신문) 서울시가 민관 공동출자형 신개념 임대주택인 사회주택·공동체주택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사업자와 입주 희망자에게 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를 8일(수)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에는 2명 이상의 건축 전문가가 상주하며 사회주택과 공동체주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신청 방법부터 입주 정보까지 실질적인 상담을 해준다.

사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사업자는 사업관련 정보와 함께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업자는 제안서 작성부터 건축시공 자문, 입주자 모집 및 관리, 사업자금 대출제도 안내 및 대출심사 서류 안내까지 실무적 차원의 종합 안내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입주자들도 입주정보와 입주신청 등을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사업자와 입주 희망자들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2278-9012) 또는 팩스(☎2278-9014)를 이용하면 된다.

시는 예비 입주자와 사업자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한 온라인 홈페이지도 연내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8일(수) 10시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중구 수표로 7 인성빌딩 6층 소재)’ 개소식을 연다. 개소식에서는 센터 운영 수탁기관인 (재)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수)와 서울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센터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할 예정이다.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월 시가 발표한「사회주택 7大 사업성 개선대책」중 하나다. 시는 총체적인 주거난 시대에 공공의 노력만으로는 역부족인 상황에서 잠재된 민간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 주거정책에 힘을 보태기 위해 민간 사업자의 참여의 폭을 넓히는 대책 방안을 내놓은 바 있다.

시는「사회주택 7大 사업성 개선대책」발표 후 전문기관을 통해 세부과제별로 실시한 타당성 조사용역과 민간과의 지속적인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 7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우선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의 경우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토지임대료를 기존 ‘감정평가금액X3년 만기 정기예금금리(평균 1.7~1.9%)’에서 금리 수준을 1%까지 낮춘다.

시가 매입하는 토지의 매입가격을 종전 12억 원 이내에서 서울지역 평균 매입가격(평당 1,600만 원)을 적용한 16억 원으로 상향하고 지역별 편차를 적용해 매입가격을 현실적으로 조정한다.

또 건축시공 시 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서울시 공공건축가의 자문을 거치도록 한다. SH공사가 직접 시공하는 공공임대주택과는 달리 건축시공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는 앞서 지난 5월 19일「서울특별시사회주택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 사업 참여 자격을 기존 ‘사회적 경제주체 및 비영리주택 법인’에서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사업 시행자의 폭을 넓혔다.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 고시원·여관·모텔 리모델링 등 사회주택 및 공동체주택 사업유형이 점차 다양화 되고 사업 시행자 범위도 확대됨에 따라 시의 대출자금이 조기 소진될 가능성에 대비해 가용 재원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사회주택 입주 대상은 서울 시민 중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100% 이하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다. 입주자 모집은 각 사회주택 유형별로 입주 일정에 따라 SH공사를 통해 연중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회주택 사업을 통해 SH나 LH 등 공공이 담당하고 있는 임대주택공급 사업에 민간이 적극 참여함으로써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약자 계층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임대료 상승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사회주택이 주거공동체 문화를 실현하는 데 대표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 구성을 의무화하고 입주민 간 은 물론 마을 주민 간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사회주택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 사업자와 입주 희망자들에게 새로 문을 여는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가 중간 지원조직 역할을 하겠다”며 “사회주택이 사상 최악의 주거난을 겪는 청년층 등에게 새로운 주거대안으로서 ‘이사 걱정’, ‘임대료 부담’, ‘집주인과의 갈등’ 3가지 걱정 없는 주택(worry-free housing)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