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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에너지소비 효율화 체계 구축 협약 체결

장비구축 등 사업비 440억 사업자가 선투자 후 수익 배분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지난 24일 한전KDN 및 한국전력발전(주)와 공동으로 에너지소비 효율화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의한 에너지소비 효율화 추진 방안은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비상발전기를 기반으로 전기요금이 싼 밤중에 ESS에 전기를 충전하였다가 전기 사용량이 많아 요금이 비싼 낮 피크시간에 저장된 전기를 사용하여 전력수요 최대치를 낮추어 줌으로써 전력요금 절감과 함께 최적의 전력운용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ESS를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효율화사업은 정부의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8대 모델 중의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 ESS와 비상발전기를 활용한 분산형 전원 확산 및 친환경 에너지 보급은 물론 에너지 시장 창출과 일자리 확대효과를 거둘 수 있어 국내외 주요 도시들이 경쟁적으로 추진 중인 미래 유망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한전KDN 및 한국전력발전(주)의 제안에 따라 관내 수요기관 등 당사자 간 계약에 의해 추진되며, 1단계로 `17년까지 대전시를 비롯해 500Kw급 이상의 비상발전기를 보유한 25개 공공기관이 우선 시행한 후 민간부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효율화 체계 구축에 따라 기관별 연간 최대 30%내외의 전력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에너지 절감에 따른 이익금 배분은 에너지 전문기업과 건물주의 사전 계약으로 정하게 되는데 투자비 회수 이전까지는 사업자와 건물주가 각각 90%, 10%의 비율로 배분하고 이후에는 계약기간까지 각각 50%씩 나누는 방식이 유력시 되고 있다.

특히, 1단계 사업 추진에는 ESS설치와 공조기 등 관련 설비를 고효율기기로 교체하기 위해 약 440억 원의 시설투자가 예상되는데 소요 재원은 전액 제안사업자가 선투자하여 운영하고 관련 시설물은 계약 만료 후 대상기관에 기부채납 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ESS기반의 에너지효율화 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전력요금 절감 등 수익 창출은 물론 본 사업 추진에 따른 시공 및 운영인력 등 약 1,2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앞으로 교통정보시스템과 유사한 에너지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 내 전력 수요 공급을 실시간으로 파악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등 궁극적으로 전력운영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수요기관 및 관련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