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흐림동두천 6.4℃
  • 흐림강릉 6.2℃
  • 흐림서울 9.5℃
  • 흐림대전 7.8℃
  • 흐림대구 7.6℃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12.1℃
  • 흐림부산 8.2℃
  • 흐림고창 8.9℃
  • 제주 10.5℃
  • 흐림강화 6.9℃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7.9℃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대전.충남

2016 대전,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 출바~알!

우리고장 역사와 문화재 바로알기


(교통문화신문) 대전광역시는 지난 11일 신탄진중학교 1학년 164명을 시작으로 <대전의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2월까지 이어지는 <대전의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이하‘탐방교육’이라 함)>은 대전시 관내 중학교 59개교의 중1 학생과 담임교사 10,000여명의 참여 신청을 받아 대전의 주요문화재 및 박물관 7개소를 5개 코스로 구성하여 대전의 역사와 인물, 유적 등 현장에서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마련한 사업으로 교과과정에서는 배울 수 없는 대전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생생교육 사업이다.

이번 탐방교육은 10여 년간(2005~2015) 지역사 홍보를 위해 중학생들에게 제작.배부해 오던 ‘대전의 역사와 문화’ 참고도서에 대한 활용도 설문조사 결과 교육현장에서 활용도가 저조함을 확인하고 현장탐방기회를 제공했으면 하는 시민들과 교육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도서제작을 중단하고 탐방교육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2016년에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와 더불어 학교현장의 높은 참여도를 이끌게 되었다.

이를 위해 대전시에서는 지난해에 2016 교육협력 신규사업으로 1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교육청을 통해 탐방교육에 대한 사전 홍보자료 제공은 물론 동부와 서부 교육지원청별로 실시한 교장.교감회의 현장사업설명으로 62.4%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장학사, 역사교과교사, 자유학기제 담당교사, 관계 공무원 등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협업체계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에 답사코스 선정은 대전의 대표적인 역사적 인물과 주요문화재로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단재 신채호와 그들의 일생을 엿볼 수 있는 우암사적공원, 동춘당 공원 일원, 단재선생생가지를 비롯한 대전역사박물관, 족보박물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구)충청남도청사 등을 선정하여 5개 코스로 구성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이번사업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문화재 현장탐방강사(이하 ‘탐방강사’라 함)’는 그동안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던 대전문화유산협의회와 대전문화관광해설사협회의 우수한 재원들로 추천을 받아 지난 4.25~28(4일간)에 대전의 전통사.근현대사.독립운동에 대한 교육, 중학생 눈높이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상담교사의 교육, 올바른 스피치 전달과 표현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타지역 벤치마킹 기회를 마련하여 실무를 익히고 탐방매뉴얼과 시나리오 작성, 개인별.단체별 현장실습으로 자신감 있는 탐방강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외에도 차량운행과 탐방대상지에서의 안전사고를 위한 보험가입에 대한 사항, 탐방강사에 대한 인정, 안전사고를 대비한 학교 인솔교사의 역할 등 탐방교육기간 중에 발생 가능한 사항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5월부터 7월까지의 탐방교육 참여자에 대한 설문을 실시, 결과분석을 통하여 9월부터의 탐방교육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전국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사업인 만큼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교육적 효과는 물론 민·관(행정, 교육)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며, 중학생들이 자신의 뿌리를 잘 알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발전시켜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