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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지역문제 해결하고 마을공동체에 활력 7명 시민 _마을상

골목 상인, 장애인 아빠 모임, 아들과 엄마, 친정어머니 등 3대가 함께하는 마을 활동 소개


(교통문화신문) 서울시는 2018년 서울 마을주간(9.6.(목)~9.12.(수))을 맞아 따뜻한 이웃으로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연제덕 새로운 골목문화 만들기 주민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시민 7명을 선정하고, 서울시장 명의로 제2회 서울특별시 마을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마을상은 다양한 마을 활동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한 시민, 주민과 주민 또는 모임과 모임 간의 연결을 위해 노력한 시민, 이웃 간의 관계 회복을 위해 활동한 시민 등 서울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여 그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마을상 수상자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여도, 파급력, 지속성 등 3개 항목으로 심사했다. 기여도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노력, 파급력은 마을 활동이 주민과 주민, 모임과 모임의 연결에 미치는 영향, 지속성은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활동인지 여부이다.

마을상 수여 대상자는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장(또는 직장) 등으로 인해 생활권이 서울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비영리 법인 및 자치구에서 추천한 사람이다. 후보자는 서울시 감사담당관의 사실 조사를 거쳐 서울시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결정된 것.

올해 수상하는 7명의 마을 활동 경력과 사연, 연령대도 다양하다. 연제덕(60세) ‘새로운 골목문화 만들기 주민협의회’ 회장은 광희동 먹자골목의 ‘풍선 간판’(에어라이트) 자율 정비 및 광희 실크로드 벽화 조성 사업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새로운 골목문화 만들기 주민협의회’는 2016년 11월에 공식 출범한 이 골목 상인들의 자치조직으로 70여개 가게의 업주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연제덕 회장은 골목 문화 개선을 목표로 손님을 부르는 ‘풍선 간판’ 자율 정비 및 보안등 설치, 노후된 도로 정비에 앞장섰다.

1990년 한국과 소련의 공식 수교 이후 러시아 오퍼상들이 광희동에 밀집하여 러시아인 거리를 만들었는데 이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몽골의 이주 노동자들이 환전과 송금을 위해 광희동에 모이게 되면서 중앙아시아인 거리가 만들어졌다. 이러한 거리의 특성을 살려 ‘광희실크로드 벽화 조성’ 사업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제안하였고, 주민이 만드는 특별한 마을로 일간지 및 공중파에 방송 보도 된 바 있다.

그 동안 마을공동체 사업이 3인 이상의 주민 소모임 활동이 중심인데 비해 이 곳은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골목 문화 개선을 통해 상권을 확보하고, 주민과 상인의 원활한 관계망을 형성하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았다.

안영희(47세)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청소년과 부모 간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회장은 청소년들이 마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마을 전봇대를 분양하고 주기적으로 전봇대 옷을 만들어 갈아입히고 세탁하도록 함으로서 쓰레기 무단 투기나 불법 전단지 부착 문제 등을 해결했다.

안영희 회장은 청구동 주민자치위원 및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으로 전봇대 분양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청소년이 가꾸고 꾸미는 주체로 ‘헬로 마이폴(pole)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골목 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이 마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청년 예술가들의 예술적 감각이 더해져 나만의 얼굴 모양, 좋아하는 글귀가 담긴 말풍선, 자율 주제 등 3가지 주제에 맞춰 전봇대 하나당 3벌씩의 옷을 만들고 청소년들이 주기적으로 갈아입히고 세탁하면서 각자 맡은 전봇대를 관리하고 있다.

마을학교, 숲체험 활동을 시작으로 마을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이금주(54세)씨는 상계숲속작은행복공동체 내 분과별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재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금주씨는 2015년 10월부터 신기한 마을숲이야기 마을학교 강사를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숲체험 자원봉사, 함께걸음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어르신 쉼터, 장애인 함께 걷기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숲속작은행복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초기 운영 규정 및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하였고, 분과 내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화폐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이후 상계 1동 마을계획단 교육문화분과 활동과 청소년 활동을 연계하여 ‘수락산을 지켜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작년에 수락산에 산불이 잦아 훼손된 소나무를 회복하는 주민 활동이다.

함응모(55세)씨는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아빠들의 모임 활동을 시작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활동을 높게 평가했다.

2006년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15명의 아빠들의 모임 ‘아빠자조모임’ 결성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요리치료활동, 텃밭가꾸기, 부모교육 등), 2016년과 2017년에는 발달장애 자녀들의 자립생활지원을 위한 맞춤형 College 및 역량 강화를, 2018년에는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부모 강사 양성 과정을 교육하는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장애 인권 강사로 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자치구, 초.중.고 등 다수의 학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한 사람의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