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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텃밭은 건강, 시민은 행복 - 부산시,‘제2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행사 개최

시민텃밭왕 시상, 전시행사, 체험행사, 나눔행사, 교육마당, 도농교류 및 어울마당으로 진행


(교통문화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 2일간,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텃밭은 건강, 시민은 행복’이란 주제로 제2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연제구가 주최하고 (사)부산도시농업연합회에서 주관하며, 부산시, 구·군, 농협부산지역본부, 부산경남원협, 동래원예고등학교, 도시농업단체, 관련업체 등 60여 단체가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도시농업 전시·체험을 통한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도시농업 활성화 및 부산도시농부의 화합을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발전 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귀농·귀촌 상담을 위해 경북 봉화군 및 경남 하동군을 특별 초청하였고, 부산 도시농업 홍보를 위하여 KBS 1TV 6시 내 고향 특별기획 프로그램 ‘좌충우돌 ! 도시 할매들의 옥상텃밭 도전기-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편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개막행사 ▲전시·체험행사 ▲나눔행사 ▲장터마당 ▲도농교류(어울마당) ▲교육마당으로 진행된다.

먼저, 개막행사에는 텃밭가수 공연과 함께 2018년도 ‘시민텃밭 왕’ 시상을 통해 우수텃밭 발굴 및 참여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시·체험행사는 수경텃밭, 스마트텃밭, 미세먼지 저감식물, 토종종자, 우리동네 도시농부 텃밭이야기, 부산시 및 구·군 도시농업 정책 소개, 텃밭농산물을 전시하며, 도시양봉, 식용곤충, 목화 관찰, 가족 화분만들기, 꽃차 만들기, 친환경 약제만들기, 먹거리 체험, 떡메치기, 각종 차 시식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나눔행사에서는 어린이, 시민에게 김장배추 모종, 채소종자, EM용액, 장미 등을 무료로 증정하고 초보농부를 위한 텃밭가꾸기 가이드북도 배포한다.

또한, 장터마당에서는 몸에 좋은 제철채소, 산양삼, 토종꿀, 각종 효소 및 부산지역 대표농산물인 가락쌀, 쪽파 등을 판매하며, 특히 김영란법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하여 꽃 소비 촉진 홍보 및 판매행사를 병행한다. 그리고 도농교류 및 어울마당에서는 경남 하동군, 경북 봉화군의 우수 농특산물 전시 홍보 및 귀농·귀촌 상담을 하고, 어울마당에서는 마술, 풍물놀이, 경품행사, 명함교류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교육마당에서는 척척 도시농업 상담소 운영으로 도시농부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 옥상텃밭, 정원 등 컨설팅 진행과 아울러 치유농업 등 전문분야 상담도 개최된다.

한편, 도시농업은 도시지역 유휴지, 옥상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작물 등을 재배하는 여가활동으로 도시 생태계의 순환구조 회복과 도시경관 개선, 에너지절감, 지역공동체 형성, 로컬푸드를 통한 개인 식생활 개선, 정서함양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해 주목 받고 있으며, 올 여름 폭염은 작년과 직접 비교하기 어렵지만 옥상텃밭이 그늘을 만들어 기온을 낮추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농업에 대한 가치와 기능, 매력의 극대화로 새로운 도시농업 추진모델을 발굴하고, 도시농업을 통해 시민이 즐겁고 행복하고 소통과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