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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 가을엔 서울시민의 서재_모두의책방_서 독서해요!

모두의학교서 15일(토) 책방 개관행사 및 가을학기 개강파티 ‘모두배우장’ 개최


(교통문화신문) 서울시 평생학습센터 모두의학교(금천구 남부순환로128길 42) 2층에 도서관 ‘모두의책방(연면적 195.96㎡)’이 이달 정식 개관한다. 책을 매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3월17일(토) 임시 개관한 모두의책방은 지난 6개월간 ‘책꽃이 피었습니다’ 등 시민 대상 도서 포럼,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식 개관을 준비해왔다. 공간 배치와 장서, 향후 진행할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도서관 운영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집하고 반영하는 시간이었다.

9월15일(토) 정식 개관하는 모두의책방은 재활용 팝업북 만들기 ,나를 표현하는 책 만들기 ,삶의 기록, 지역 어르신의 청춘일기 전시 등 이색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문 여는 모두의책방에는 사람(인물) ,시간(역사) ,공간(지역) 등 3분야의 2천여 권의 장서를 우선 제공한다. 올해 말까지 4천여 권, 2020년까지 9천여 권의 장서를 구비할 계획이다.

모두의학교 내 각종 학습 프로그램과 관련된 도서는 물론, 매달 시민 큐레이터(독서동아리 활동가, 공부하는 직장인 셀러던트 등)가 제안하는 희망도서도 구비한다.

책방의 콘셉트는 ‘시민의 서재’로 개인 서가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두의학교 외부로 대출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이용자(시민)가 읽던 책을 보관했다가 원할 때 언제든 다시 와서 이어서 읽을 수 있도록 개인 서가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두의책방 이용시간은 화~금요일 10~21시, 토요일 10~17시다. 시민 누구나 회원가입 등 별도의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모두의학교’는 방문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주변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움직이는 모두의책방’도 함께 운영한다. 책 장기 대여 및 배가, ‘사서에게 물어보세요’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두의책방 정식 개관과 가을학기 개강을 동시에 맞는 모두의학교는 오는 15일(토) 시민과 함께하는 개강행사 ‘모두배우장’을 개최한다.

1층에서는 10팀의 독립작가들의 플리마켓이 열리며, 2층에서는 시민이 선택한 책을 바탕으로 토크콘서트 ‘모두의책방을 부탁해’ 등 책방 관련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베이시스트 송인섭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북크박스’가 함께할 예정이다.

3층에서는 동네책방 주인이 추천한 우수 독립작가들의 ‘작가의 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저서와 기타 작품 등의 전시와 판매, 작가와의 대화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모두의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가을학기 개강 프로그램을 원데이클래스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모두의학교 이용 방법과 멤버십 등록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는 ‘모두상담소’ 등을 운영한다.

가을학기 강좌는 17일(월) 개강하며 자기표현 사진찍기 ,코딩으로 하는 미디어아트 ,모두를 위한 픽토그램 디자인 ,SNS 글쓰기 장인 학교2 ,우리동네 비보이 등 총 12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수강신청은 9월 3일(월)부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smile.seoul.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모두의학교로 전화(☎02-852-7142) 문의하면 된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