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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22일(수) 밤9시 5분 동안 불을 끄고 별을 켜요”

市 ·자치구 청사, 남산N타워, 63빌딩,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랜드마크 건물 소등 참여


(교통문화신문) 8.22.(수)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에너지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전국 20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본 행사에 서울시는 에너지절약 시민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폭염으로 지구온난화와 에너지위기가 세계적인 관심사로 자리한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의 날을 맞이해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에너지절약 실천 시민확대를 위해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매년 8월 22일 개최되어 왔으며,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전국 5분간 소등행사, 에어컨 적정온도 지키기 등 실천행사로 진행된다.

제15회 에너지의날은 슬로건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 나누자! 평화의 에너지”이며, 서울시 등 전국 지자체를 비롯하여,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환경관련 단체, 학생,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 속에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의 메인 행사인 ‘5분간 소등 실천’은 밤9시 정각부터 밤9시05분까지 5분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개회식 축사 및 소등 퍼포먼스에 참여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서울시청 및 자치구청사와 63빌딩 등 랜드마크 건물, 한양대 등 대학도 소등에 참여한다.

서울시청사는 시민청, 서소문청사, 서울시의회, 서울도서관 등 서울시 청사를 비롯하여, 산하기관청사와 자치구 청사가 참여하며,

또한 국회의사당, 서울N타워, 63빌딩, GS강남타워, LG트윈타워, 강남파이낸스센터, 롯데월드, 예술의 전당,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덕수궁, 창경궁, 경복궁, 창덕둥, 코엑스, 한강대교, 국립민속박물과, 김포공항, MBC, KBS,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홈플러스, 롯데마크, 성신여대, 이화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석관동, 서초동), 한국외대, 한양대학교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 건물들과 대학들도 소등에 참여한다.

시는 평소에도 ‘원전하나줄이기’ 의 에너지정책 일환으로 2013년부터 매월22일 1시간 소등하는 ‘행복한불끄기 캠페인’을 전개 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에어컨 적정온도 지키기 캠페인과 더불어, 서울시·자치구 청사 등도 행사 당일 오후2시부터 1시간 동안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에 참여 예정이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또한 권장하고 있다.

서울시는 2시부터 서울광장에서 7개 사업의 에너지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에너지절약이 불편하고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한다는 인식을 탈피하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실천방안들을 소개하여, 태양열 등을 이용한 체험 행사도 개최하여 신재생에너지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원전하나 더 줄이기’ 부스에서는 에너지절약 게임, 재활용을 위한 물품이 전시되고
‘찾아가는 에너지놀이터 「해요」와 「해로」’ 부스에서는 교육용으로 특수 개조된 차량에서 에너지 퀴즈부터 자전거발전기로 에너지 생산 등 순환체험을 제공한다.

‘서울시 에너지 자립마을’ 부스에서는 마을활동가가 직접 자립마을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 키트, 비전력 놀이도 함께 한다.

‘ 우리는 에너지 수호천사단’ 부스에서는 꽃잎 손수건 염색, 에코투어, 포스터 등을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기후변화 문제가 일상이 되는 심각한 현실을 느끼고 있다.” 며 “화석연료를 쓰는 만큼 기후변화가 가속화되므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조속히 전환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 앞장서 나가겠다 ” 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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