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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함께 사는 사회, 따뜻한 우리동네 만드는 사장님을 찾습니다”

‘소상공인 주간’에 시상식개최, 서울특별시장표창과 지역사회공헌 우수점포 인증 현판 수여


(교통문화신문) 누구보다 큰 꿈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샛별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제공하는 사장님, 지혜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2000권이 넘는 도서를 기증한 사장님, 10년을 한결같이 병원에서 환우를 대상으로 성악 재능기부를 하는 사장님.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웃, 우리 동네 사장님을 찾는다.

서울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원봉사, 기부활동 등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그 숨은 공로를 격려하고 미담사례를 전파하고자 7월 16일(월)부터 8월 17일(금)까지 『2018년 지역사회 공헌 우수 소상공인』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4회를 맞이하는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은 현재까지 51명을 선발해 수상하였다.

추천대상은 서울시 소재 소기업(상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자원봉사, 기부선행 등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봉사를 했거나 교육, 의료, 문화 등 분야별 재능기부를 한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은 해당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인 소기업(상점)을 운영하는 경우(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에 해당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남을 위해 봉사하는 소상공인을 알고 있다면, 기관, 단체, 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8월 17일(금)까지 소정의 제출서식을 작성하여 서울시청 소상공인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ysg1126@seoul.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서 및 공적조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서울소식→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을 수 있고, 개인 추천의 경우 시민 1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한다.

접수된 수상 후보자에 대해 수상 적격여부 실무심사 및 관련 분야 전문가의 엄정한 공적심사 등을 통해 수상자를 가려내며, 시상식은 ‘소상공인 주간’(매년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 이전 1주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대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표창과 지역사회공헌 우수점포 인증 현판이 수여된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과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동네 사장님’ 덕분에 우리 사회가 따뜻해지고, 골목경제가 건강해진다.”며, “온기를 나누는 모든 사장님들의 미담 사례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우수 소상공인 추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