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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상을 바꿀 ‘아름다운 뉴스’ 만들어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아티스트 모집


(교통문화신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문화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 ‘콘텐츠 임팩트’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뉴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데이터 관련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아름다운 뉴스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어 내릴까
국내 유수의 언론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뉴스’ 프로젝트는 데이터와 저널리즘, 시각화 표현에 대한 강의부터 협업 프로젝트 추진 등 총 10주간의 대장정을 거쳐 진행된다.

총 40명을 모집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인포그래픽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아트 등을 비롯해 새로운 포맷의 뉴스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데이터분석가, 데이터디자이너 등 ‘문화기술전문가’와 ▲시각디자이너, 미디어아티스트, 웹툰·동화 작가,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뉴스·데이터·아트의 협업에 관심 있는 저널리스트, 그밖에 데이터를 다루면서 표현영역에 관심이 많은 사람 등이다.

프로젝트로 결성된 각 팀에는 최대 1,000만원 규모의 지원금과 서울 홍릉 소재 ‘콘텐츠인재캠퍼스’의 프로젝트 공간·첨단제작시설 지원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 제공된다.

◆ 말로피에 어워드 최다 수상자, 디어 데이터의 저자 등 유명인사 워크숍 진행
총 10주간의 과정에 거쳐 진행되는 ‘아름다운 뉴스’ 프로젝트에는 국내외 데이터저널리즘 및 데이터 아트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의 저자 스테파니 포사벡(Stefanie Posavec)과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의 그래픽에디터 아돌포 아란즈(Adolfo Arranz) 등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8월 17일 워크숍을 개최한다. 아돌포 아란즈의 경우 비주얼 저널리즘계의 퓰리처상이라고 불리는 말로피에 어워드를 최다 수상한 바 있다. 그밖에 저널리즘, 데이터 아트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 및 멘토링이 제공된다.

◆ AI가 작사·작곡하더니…문화기술 융합콘텐츠의 한계에 도전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장르별 문화기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콘텐츠 임팩트’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음악, 인공지능을 켜다’프로젝트를 추진, 인공지능의 작사·작곡, 맞춤형 앰비언트 뮤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미국‘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NVIDIA GTC 2018’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도 프로젝트 참가사인 스캐터랩이 엔씨소프트, 소프트뱅크로부터 50억 투자를 유치했으며, 코클리어와 포자랩스가 각각 삼성전자, 네이버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한편 ‘아름다운 뉴스’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설명회가 오는 6일 오후 2시 콘텐츠인재캠퍼스, 13일 오후 7시 디캠프(D.CAMP), 16일 오후 5시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프로젝트 참가신청은 오는 19일 16시까지 지원신청서 1부(양식), 포트폴리오 1부(자율)를 이메일(impact_news@kocca.kr)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