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수)

  • 맑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10.5℃
  • 맑음서울 8.7℃
  • 구름많음대전 8.6℃
  • 구름조금대구 9.4℃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10.3℃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3.8℃
  • 맑음강화 8.0℃
  • 구름많음보은 6.9℃
  • 구름많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11.6℃
  • 구름조금경주시 10.0℃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경제

대구시, 상반기 지역기업 기계산업 수출 사상 최대 !

지역 기계산업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


(교통문화신문) 대구시는 기계산업의 수출지원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규모인 1,100만 달러 (120억 원)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고, 상반기내에 당초 목표액의 7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와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은 지역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1,100만 달러(120억 원) 수출 목표를 두고 연차적으로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5~2018년까지 4년간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6,800만 달러(748억 원)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도 1,100만 불(120억 원) 수출 목표를 초과하여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본 수출역량 강화사업은 지자체 중에서 대구시가 유일하며, 대구시와 DGMC는 18개국 28개 해외거점을 활용하여 러시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이란 등 신흥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최근 러시아는 산업기계 국산화 정책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지역의 공작기계, 주물,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에게는 해외진출을 위한 기회의 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구시는 작년부터 유럽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러시아, 벨라루스 시장 진출을 위해 모스크바 국제공작기계전시회 참가(2회), 벨라루스 현지 수출상담회 개최(1회) 및 벨라루스 산업부 차관 면담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상담회도 가졌다. 특히, 지난 5월에는『2018 모스크바 국제공작기계전』에 대구시, DGMC, 지역기업이 함께 대구시공동관을 운영하여 105건 수출상담, 수출상담액 900만 달러(99억 원), 계약추진액 270만 달러(30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

#㈜돌방은 연삭기, 로터리연마기, 산업자동화기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벨라루스에 연삭기 1대를 수출하는 등 기술력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우진은 산업용 믹스(교반기), 제어시스템, 믹싱공정 진단 및 설계를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중국에 교반기를 수출하여 중국 정부로부터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 ㈜성신앤큐는 자동차용 파노라마 썬루프 부품, 엔진 및 트랜스미션 관련 알루미늄 가공품을 주력품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유럽시장을 넘어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차원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향후 대구시는 중동 최대 자동차 생산국이자 시장 잠재력이 큰 이란 시장에 주력하여, 중동 및 우즈베키스탄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여 최근 사드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중국시장을 대체할 신흥시장 개척에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우리시는 기계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해외마케팅 부족 등 해외 진출이 어려운 지역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통해 수출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 체계적인 고령찬화산업 육성을 위한 "고령친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이성만 의원, 체계적인 고령친화산업 육성 위한 법안 발의 통계 조사 및 통계 위한 타 기관 자료요청 근거 마련 “정확한 통계 생산을 통해 체계적인 고령친화산업 육성 정책 마련 기대”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고령친화산업 통계 생산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고령친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870만 7000명으로 900만명에 이르고 전체 인구 1/4에 달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고령화되며 초고령사회 진입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다. 베이비붐 세대는 부동산, 주식, 연금 등 자산과 소득을 갖춘 시니어들이 많아 헬스케어, 돌봄서비스, 주거, 고령친화식품·영양, 여가·문화 등을 아우르는 고령친화산업이 유망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통일되고 표준화된 통계 체계가 마련되지 않아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고령친화산업은 분류체계가 산발적이고 상이하게 적용되고 있어 제품이나 서비스의 범위가 광범위하다. 따라서 연계된 산업의 정확한 현황 파악을 위해서는 관계 기관의 협조가 필요하지만, 법적 근거 미비로 인한 제약이 있어왔다. 실제로 산업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중도 유적 지킴본부 참여 31단체 폭행 현행범 풀어준 직무유기 경찰 5명을 즉각 처벌하라 수사촉구 기자회견
폭행 현행범을 풀어준 직무유기 경찰 5명을 즉각 처벌하라! 112신고로 폭행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폭행범을 풀어줘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태원 참사 때문에 경찰에 대한 국민들이 신뢰가 떨어진 가운데, 사건은 11월 21일(월) 낮3시29분경 춘천역 인근 식당에서 벌어졌다.며 배포한 자료를 통해 밝혔다 심씨(53세)를 따라 두 명의 남자가 식당에 들어 왔고, 기침을 계속하자 심씨가 ‘기침을 손 막고 하시면 안 되겠냐’는 말을 하자마자, 남자 2명이 즉시 폭행을 시작하고, 말리는 신씨의 일행 여자를 밀쳐서 넘어뜨리는 등, 집단폭행이 벌어졌다. 신씨가 112에 신고하자 00파출소에서 경찰 5명이 출동했고, 경찰과 폭행범이 서로 얘기하더니 폭행범이 풀려났다. 신씨의 항의에 경찰은 “우리가 출동했을 때 폭행한 걸 보지 못했기 때문에 폭행이라고 볼 수 없다”고 답변했고, 1주일이 넘도록 폭행범에 대해 아무 조치도 없는 상황이다. 폭행사건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즉시 경찰서로 인도해 조서 작성하는 것이 국민 법상식이다. 신병확보도 없이 폭행범을 보내는 경찰에 신씨가 항의하자, 경찰은 폭행범의 인적사항만 확인했고, 폭행범은 경찰 비호아래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폭행범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