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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립대구과학관 누적 관람객 300만명 돌파

하루 2천명 이상 찾는 지역대표 과학.문화.여가 복합 기관 위상 확인


(교통문화신문) 국립대구과학관이 지난 9일(토),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영남권 대표 과학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였다. 지난 4년 반 동안 연평균 66만7천603명, 월 평균 5만6천683명, 일 평균 2천173명의 관람객이 국립대구과학관을 방문한 셈이다.

2013년 12월 개관한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2015년 8월 100만 관람객을 돌파하고, 2017년 1월 200만 관람객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300만 관람객 돌파는 200만 관람객 돌파 이후 1년 5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달성한 기록으로 100만씩 돌파 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2개월 가량 단축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이는 개관 후 전시. 교육.행사가 다양해지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입소문이 퍼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상설전시관을 기준으로 관람객 비율은 19세 이하 소인 및 유아가 61.6%로 가장 많고, 만 65세 미만 성인이 37.7%로 그 뒤를 이었다. 요일별로는 일요일에 가장 많은 관람객이 과학관을 찾았고, 다음으로는 토요일, 금요일 순이었다. 이는 국립대구과학관이 위치한 테크노폴리스(유가읍.현풍면)에 젊은 인구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음에 따라 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이 주말을 맞아 과학관을 많이 찾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립대구과학관은 2개의 상설전시관과 영유아 전용 과학체험관, 천체투영관, 4D영상관, 숙박형 교육시설인 천지인학당 등 실내 전시.교육 시설과, 야외 물놀이 체험 공간, 과학놀이터 등 야외 체험 전시.놀이시설로 구성돼 있는데, 관람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연중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와 전시, 교육을 통해 늘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과학관에선 지진과 재난을 집중 조명해보는 ‘지진재난 특별전 땅! 땅! 땅! 세상을 흔들다’와 호주 과학기술관과 협업하여 진행중인 ‘특별기획전 두뇌자극 프로젝트 시즌2 창의과학비타민’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방학 특별전 브릭사이언스파크’가 전시되고, 9월부터 연말까지 ‘기증품 특별전-사계절 속 농기구’, ‘공동특별기획전-수학나라의 엘리스’등이 준비돼 있다. 그리고 올 하반기에 영유아 전용 과학체험공간인 ‘아이플레이관’을 새단장하고 야외 과학마당에 앙부일구, 측우기, 혼천의 등 전통 과학유산 8점을 북두칠성 모양으로 제작.설치하는 등 전시.체험 콘텐츠의 양과 질을 더욱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주한 국립대구과학관장은 “국립대구과학관은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자양분으로 성장하는 과학.문화.여가 복합공간”이라며 “관람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과학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과학기술에서 미래 희망을 발견하며,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300만 관람객 돌파를 기념하여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300만 번째 관람객은 대구 수성구에 사는 안종진(35세)씨 가족으로, 한 달에 두세 번 과학관을 찾는다는 안종진씨는 “영유아 전용관인 아이플레이관과 물모래 놀이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체험을 하기 위해 과학관을 자주 찾는 편인데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과학관은 300만 번째 관람객에게 교육용 코딩 드론 1대와 천연 옥 원석을 세공하여 제작한 옥화를 선물했다. 또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총 300명의 관람객들이 국립대구과학관 핵심 가치인 ‘즐거움, 깨달음, 행복, 희망’이 새겨진 300개의 퍼즐조각을 함께 맞추며 300만 관람객 돌파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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