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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시-삼성, '태양광발전소' 지어 수익금 전액 에너지복지로

서울시-삼성, '태양광발전소' 지어 수익금 전액 에너지복지로


(교통문화신문) 서울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성금을 마련, 후원해 3개(서울교통공사 인재개발원 90KW, 군자차량사업소 300KW, 신정차량사업소 100KW)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했다. 총 발전규모는 490KW다.

이번 공익 태양광발전소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기업이 힘을 합쳐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앞장서서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나눔발전소에 후원된 10억 원은 삼성전자 임직원 성금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업체인 삼성전자는, '16년부터 서울시가 운영하는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의 일원으로 서울시 에너지복지사업에 활발히 참여해왔다.

공익 태양광 나눔발전소를 통해 연간 5천만 원씩 20년에 걸쳐 약 10억 원의 발전수입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전수입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과 지역아동센터로 기부돼 에너지복지사업과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 등으로 활용하게 될 예정이다.

기업의 후원결과의 재원을 취약계층 및 아동·청소년 방과 후 문화 예술교육 지원에게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으로 나눔사업의 좋은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익태양광 나눔발전소 사업은 서울시, 삼성전자, 사단법인 에너지 나눔과 평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협력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2016년 5월부터 500 KW급 태양광 발전소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내 다양한 부지를 조사했으며, '17년 8월 서울교통공사로부터 태양광발전소 설치 부지제공을 약속 받아 공익 태양광 나눔발전소를 설치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5일(화) 10시 서울교통공사 군자차량사업소에서 ‘공익태양광 나눔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한다. 서울시, 삼성전자, 사단법인 에너지나눔과 평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교통공사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을 발표하고 2022년까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태양광 발전을 1GW로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공익태양광 나눔발전소 준공은 기업의 후원을 통해 조성된 재원이 빈곤층 및 아동·청소년 나눔으로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으로, 환경개선과 에너지복지 실현이라는 1석 2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 서울시에서는 빈곤층 및 아동·청소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