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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김정숙 여사, 치매안심센터 를 찾았다


(교통문화신문) 김정숙 여사는 8일 오후 어버이날을 맞아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다.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는 자리였다.

김정숙 여사는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이라 오늘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다”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다.

편찮으신 친정어머니를 집에서 모시는 동안 오히려 사람과의 접촉이 줄어 어머니의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경험담을 꺼내며 “이렇게 함께 모이는 것이 건강해지는 비결”이라며 어르신들에게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가벼운 건망증과 치매를 구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선별검사실에서 김 여사는 “치매일지 모른다는 불안을 떨치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센터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적극 홍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협력의사 상담실, 지문사전등록실 등 치매안심센터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 이후 치매어르신에게 제공되는 검사와 진료서비스를 꼼꼼히 살펴봤다.

김정숙 여사는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치매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어르신들과 가족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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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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