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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스타일리시’ 6인 단체+캐릭터포스터 전격공개 (슈츠)


(교통문화신문) 4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는 색깔이 다른 드라마다. 변호사 이야기지만 뻔한 법정드라마 대신 스타일리시 로펌 오피스물을 지향한다. 등장인물들 역시 평범함을 거부한다. ‘슈츠(Suits)’의 이 같은 특별함이 담긴 6인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월 14일 ‘슈츠(Suits)’ 제작진은 주요 배우 6인이 함께한 포스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6인포스터에서 눈에 띄는 것은 흑백과 레드의 대비다.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 진희경(강하연 역), 채정안(홍다함 역), 고성희(김지나 역), 최귀화(채근식 역)는 극중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구성원이다. 강&함에 모인 특별한 6인. 흑백으로 처리해도 더 강렬하게 와 닿는 개성 강한 인물들과 붉은 색의 Suit라는 글자 만으로 시선을 확 잡아끈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각 인물의 개성이 돋보인다. 먼저 장동건은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오로지 이기는 것만 생각한다”는 카피는 최강석의 카리스마를 배가시킨다. 이어 캐릭터 포스터 속 박형식은 슈트에 운동화 신고 자전거에 걸터앉았다. 포스터 상단 “운명을 결정짓는 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는 문구가 더해져 극중 천재적 기억력을 지닌 고연우의 풋풋함,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이 드러난다.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의 캐릭터 포스터는 그야말로 3인3색이다. “우아하게 흔들림 없이 로펌을 지배한다”는 카피처럼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여성 리더의 모습을 보여준 진희경. “알아서, 빠르게, 조용히 해결한다”는 카피와 함께 쿨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보여준 채정안. “꿈을 쫓다 사랑을 찾다”는 카피처럼 똑똑한 커리어 우먼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낸 고성희. 모두 저마다 드라마 ‘슈츠(Suits)’를 통해 보여줄 특별한 캐릭터의 느낌과 매력을 오롯이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최귀화는 뛰어난 표현력을 과시했다. 극중 철저한 2인자답게 욕망으로 뭉친 표정과 포즈를 지은 것. “미치도록 전설이 되고 싶다”는 카피는 그의 욕망을 진지하고도 코믹하게 담았다. 티저, 촬영 스틸, 메인포스터까지. ‘슈츠(Suits)’는 공개되는 컨텐츠마다 색다른 감각을 보여줬다. 이는 6인포스터, 캐릭터 포스터도 마찬가지. 개성 강한 여섯 캐릭터가 만나 만들어낼 스타일리시 드라마 ‘슈츠(Suits)’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추리의 여왕2’ 후속으로 오는 4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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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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