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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양세찬 ‘셀럽피디’ 캐스팅 확정…PD가 된 개그맨


(교통문화신문) 개그맨 양세찬이 셀럽 PD로 전격 발탁됐다.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셀럽피디(CELEBRITY PD)-★들의 이유있는 오지랖’(이하 ‘셀럽피디’)측은 9일, 양세찬이 1기 셀럽피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셀럽피디’는 대중적인 방송 스타부터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셀럽들이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가 인터뷰, 실험, 체험, 추리를 통해 직접 ’셀프방송’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기획부터 연출, 촬영, 출연까지 모두 셀럽피디 혼자서 맡아야 하는 만큼 다재다능한 능력이 필수로 요구되는 상황.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4개에 웹예능,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2018 가장 핫한 개그맨’인 양세찬은 지난 11년 간 개그 코너를 직접 짜면서 대중의 웃음포인트를 저격하는 아이디어 스나이퍼로 정평이 난 만큼 기획력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한 연예계 인맥도 화려하다. 유재석, 박나래, 김종국, 이광수, 하하 및 친형인 양세형 등 예능 대세 스타들을 상시 캐스팅할 수 있는 남다른 섭외력은 PD 양세찬의 최대 강점이자 최강의 무기로 꼽힌다.

여기에 각종 개그프로그램과 예능에서 보여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양세찬의 꽁트감과 순발력은 셀프로 진행되는 촬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변수를 유쾌한 애드립으로 승화시켜낼 것으로 기대되어 셀럽피디에 최적화된 인재라는 평이다.

그런 양세찬 PD가 준비한 첫 방송 아이템은 신개념 휴먼 다큐 ‘추적! 인간이 좋다’다. 탐사보도 프로그램 ‘추적 60분’의 치밀한 분석력과 ‘인간극장’의 휴머니티, ‘사람이 좋다’의 따뜻한 인간미를 접목시켜 낸다는 창의적인 발상에 자신의 전매특허인 꽁트력까지 십분 녹여내며 웃음 포인트까지도 놓치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과연 양세찬의 수 많은 연예계 인맥 중에서 어떤 스타가 첫 주인공으로 등장할 것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가운데 웃음과 진정성이 함께 어우러질 그의 첫 셀프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PD가 된 개그맨 양세찬의 야심찬 첫 기획 ‘추적! 인간이 좋다’는 5월 초 방송되는 KBS 2TV ‘셀럽피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셀럽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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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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