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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관광공사, 관광업계 일자리 창출 매진


(교통문화신문)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호텔업계 전문인력 육성 및 취업 취약계층 재취업 기회 제공을 통한 관광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선 공사는 호텔업계 취업에 꿈과 열정을 가진 전국 관광특성화고등학교 3학년생 70명을 대상으로 ‘호텔리어 양성과정’을 7월 23일부터 10월 19일까지 3개월 간 운영한다. 참가자는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호텔리어 양성과정은 강사진을 현직 호텔리어로 구성하여 실무 중심으로 교육한다. 또한 3~5성급에 걸친 다양한 호텔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호텔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생들의 호텔산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체계적 진로준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원어민 호텔실무영어 교육을 통해 외국어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올해로 4년차 운영에 들어가며, 양질의 교육제공과 현장맞춤형 인재양성으로 그간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2015년 수료생 77명중 88%의 수료생이 취업하였고 2016년, 2017년에는 9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였으며, 2017년에는 4성급 이상 호텔에 88%가 취업하기도 하였다.

정혜경 관광공사 청년취업지원팀장은 “2015년부터 시작한 특성화고교생 호텔리어 양성과정 사업이 호텔 및 학생 모두에게 신뢰받는 교육을 넘어 우리나라 취업 현장에서 脫스펙?능력중심채용문화 확산의 선두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4월 18일에 본사에서 전국 관광특성화고등학교 취업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이번 양성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야놀자비즈(대표이사 김태현)’와 함께 ‘2018 경력단절여성·신중년 호텔리어 양성과정(2차)’을 추진한다. 모집대상은 호텔 등 숙박업 취업 희망자 20명이며, 오는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자격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여성(41세~50세)과 은퇴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년(51세~69세)이다.

교육은 5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주간 야놀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며, 호텔의 3가지 핵심업무인 프런트, 컨시어즈, 하우스키핑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현장적응력을 기르기 위한 호텔 현장견학 및 실습과정도 포함돼 있다. 공사는 교육수료생 대상 맞춤형 관리, 1:1 인재매칭 서비스, 취업 정보제공 등을 통해 향후 관광호텔, 리조트 등 숙박업 분야로의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재석 관광공사 일자리창출팀장은 “지난 2월 1차 시범사업으로 20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15명이 부소장, 마케팅팀장, 프런트, 룸메이드 등 다양한 직무로 숙박업에 취업했다”며, “향후 신중년 적합 직무분석 및 신직종 개발, 유관산업 일자리 현황 파악 등을 통해 신중년 일자리 시범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내용 및 신청은 야놀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ynjedu.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교육 관련 문의는 1644-7916에서도 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