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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할머니네 똥강아지] MC에 양세형, 장영란 합류!


(교통문화신문)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의 MC로 대세 양세형과 오지라퍼 장영란이 합류한다. 또 프로그램을 이끌 '할머니-손주' 커플에는 배우 김영옥과 힙합 음악을 하는 손녀, 배우 남능미와 야구선수 손자, 그리고 아역으로 유명한 이로운과 그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할머니가 출연해 가족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찰떡 호흡을 선사할 예정이다.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가족 구성원 중 할머니와 손주가 중심이 되어 서로에 대해 궁금증을 풀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세대 차를 좁혀가는 가족 탐구 프로그램. 최소 50여 년의 나이 차이로 사고 방식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확연하게 다른 할머니와 손주들이 티격태격 부딪혀 가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앞서 국민 커플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국진, 강수지가 MC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 진 후 큰 화제가 된 데 이어 양세형, 장영란의 합류는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각기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닌 할머니와 손주 커플들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재미를 책임질 예정이다.

우선 ‘할미넴’, ‘국민 할머니’로 세대불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영옥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20대 손녀를 최초 공개한다.

바쁜 스케줄로 자식도 손주도 어린 시절을 가까이서 지켜보지 못했다는 김영옥은 어느덧 훌쩍 커버린 손녀와 마지막 추억을 쌓기 위해 가족 탐구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김영옥과 36시간을 함께 보낸 손녀는 명문대를 졸업한 27세의 재원으로, 힙합 할머니의 손녀답게 힙합 음악을 직접 만들며 수준급의 랩 실력까지 갖추고 있다. 할머니의 끼를 그대로 이어받은 손녀는 할머니를 보며 느낀 점들을 랩 가사로 만들어 깜짝 선물하였고, 손녀의 선물을 받은 김영옥은 뭉클함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하지만, 50년 이상 차이가 나는 김영옥과 손녀인 만큼 두 사람의 일상에도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뭐든지 빨리빨리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피드 할매 김영옥과 차분하고 꼼꼼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느림보 손녀의 갈등이 예고된다. 또 처음으로 손녀가 운전하는 차에 몸을 싣고 황홀한 드라이빙을 꿈꿨지만 차에 탄 지 10분 만에 '버럭'과 '잔소리'로 점철된 내비게이션으로 돌변한 사연과 손녀와 함께 홍대거리를 활보하다가 인파에 갇혀 인기를 실감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올해로 연기 인생 60년에 빛나는 김영옥은 실제 촬영장서도 젊은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릴 정도로 젊게 사는 것으로 유명해, 실제 손녀와의 케미가 기대 된다는 후문이다.

이어 남능미 부부의 달콤 살벌한 전원생활과 함께 훤칠한 키와 외모는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훈훈한 20세 손자도 공개된다.

남능미는 손자가 10살 되던 해부터 함께 살며 보살펴 온 올해 10년차 할마(할머니+엄마를 뜻하는 신조어). 손자가 어렸을 때는 방송활동도 접고, 손자를 보살피는데 전념했었다고 한다. 손자를 위해 요리학원까지 다닐 정도로 손자에 대한 사랑이 철철 넘치지만, 마음과 달리 무뚝뚝하게만 대해온 게 마음에 걸려 가족 탐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는 후문을 전했다.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손자의 직업은 야구 선수다. 키 187cm의 모델 같은 몸매에 수려한 얼굴의 엄친아로 훈련이 없는 주말마다 집을 찾아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평소에는 전원 생활을 이어가며 남편과 사이가 좋은 남능미이지만 손자가 찾아오는 주말이면 할머니의 관심은 손자에게로 이동한다.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손자만 애지중지 생각하는 할머니 남능미. 그리고 아내와 손자 사이에서 뒷전이 되어버린 할아버지로 인해 세 사람 사이에서 벌이지는 미묘한 신경전이 '할머니네 똥강아지'를 통해 숨김없이 보여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둑'에서 윤균상(홍길동 役)의 아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사투리와, 군침 도는 먹방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로운도 할머니와 함께 출연한다.

돌아온 황혼 육아로 엄마 역할은 물론, 최고령 매니저를 자청하며 1인 3역으로 살고 있는 이로운의 할머니는 아침에는 아이들을 깨우고 식사를 만들어 학교에 보내는 엄마의 역할로, 오후에는 스케줄을 관리하고 촬영장에 연기 학원까지 실어 나르는 매니저의 역할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 아침부터 아이들의 바쁜 일정에 맞춰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면 행사장에서 입을 옷을 놓고 오거나, 내비게이션을 무시하고 경로를 이탈하는 등 허둥지둥 정신이 없을 수 밖에 없다.

한 편 열 살의 어린 나이인 이로운은 먹고 싶은 것도 많고 놀고 싶은 것도 많다. 하지만 다음에 들어갈 작품 때문에 다이어트, 액션 훈련 등 해야 할 일이 많아 할머니의 관리에 불만을 나타내는 이로운. 하지만 이렇게 불만을 표하는 손자가 섭섭한 할머니. 세기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할머니와 로운이는 과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지 엉뚱발랄한 로운이와 인간미 넘치는 할머니의 황혼 육아 분투기가 펼쳐진다.

다양한 가족들의 합류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오는 3월 29일(목) 저녁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기사 및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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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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