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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기부 장관, 공영홈쇼핑 우수기업 격려 및 일안자금 홍보


(교통문화신문)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3.14일(수) 경기 안양소재 공영홈쇼핑 판매 성과 우수기업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안내하는 릴레이식 “일자리안정자금(이하 일안자금) 현장홍보”를 이어갔다.

이번 홍 장관의 일안자금 홍보 현장방문은 지방청·유관기관·협단체가 매주 수요일을 ‘일안자금 홍보의 날’로 지정하여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 그간 총 현장행보 38회 중 25회를 일안자금 신청 독려와 애로의견 청취

홍 장관은 공영홈쇼핑 입점 판매를 계기로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홈밀맷돌(주), 믹서기 제조기업, (주)홈밀맷돌, 판매기업) 방문하여 임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홈밀맷돌(주)은 우리 전통의 맷돌을 현대적으로 개발한 제조기업으로 판매기업인 (주)홈밀맷돌의 상품개발 자금과 마케팅 지원을 받아 공영홈쇼핑 진출에 성공한 기술기반 기업이다.

두 회사는 상호 신뢰를 토대로 제품생산과 판매를 역할 분담하여 두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업 모델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공영홈쇼핑(매출 75억원) 진출을 통해 성장 중이며, 일자리 창출(‘15년 17명 → ’17년 30명)에도 앞장서고 있다.

홍 장관은 현장 방문시 “홈밀맷돌”처럼 우수한 혁신제품이 공영홈쇼핑을 통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공공성을 더욱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주)홈밀맷돌의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서류를 직접 수령하여 근로복지공단에 접수를 대행하였다.

정부는 지난 1.12일 이후 “일자리 안정자금” 총력 홍보전을 전개하고, 현장방문 및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신속하게 제도개선*한 결과에 힘입어, 1월분 급여지급 이후 신청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3월 12일 기준 올해 목표의 48.9%의 달성하고 있으며, 일안자금 지원제도가 시장에 안착해 나가고 있다.

* 일자리안정자금 제도보완(2.6)
① 비과세 대상을 일부 서비스, 판매, 단수노무 종사자까지 확대
② 지원기간 도중 30인을 초과하더라도 지원
③ 일자리안정자금 신청대행기관 지원금 2배 상향(3,000원 → 6,000원)

홍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의 성공을 위해 기초적인 것이며, 우리 경제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핵심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지금은 중소기업에게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가계소득 증대와 내수시장 확대로 서민경제에 돈이 돌아 결국 중소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