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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3인의 예술가가 바라본 천년궁성 경주 월성


(교통문화신문)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시 <프로젝트展 월月:성城>에 참여한 3명의 작가와 관람객과의 만남을 오는 10일에 국립고궁박물관 전시실에서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2월 12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 중인 이번 특별전은 4년 차에 접어든 월성 발굴조사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기 위해 예술작품과의 접목을 시도한 특별한 행사다. 이상윤, 양현모, 이인희 3명의 작가가 일 년 동안 월성을 돌아보며 느낀 월성의 정체성을 예술적인 시각으로 재구성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일반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전시 기간인 오는 10일, 이번 전시에 참여한 3명의 작가가 경주 월성을 예술가의 시각으로 어떻게 풀어냈는지 전시 준비 과정과 작품 제작의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준비하였다.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참여 작가와 함께 전시장의 작품을 살펴보고 그들의 작품 세계를 작가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 1부 전시인 ‘문라이트 오브 팰리스 앤 미스터리(Moonlight of Palace and Mystery)’의 이상윤 작가와의 대화가 준비되어 있다. ‘월성(月城)’의 모양이 반달과 비슷한데 깨어진 토기를 통해 되살린 월성의 달 모양과 특수 설치물에 담은 신라의 동물뼈 등 작가가 탄생시킨 작품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4시에는 ▲ 2부 ‘토우, 레고와 함께 놀다!’의 양현모 작가와 함께 월성에서 출토된 토우를 레고와 함께 구성한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레고라는 현대적인 소재를 고대 유물과 배치한 작가만의 새로운 시각을 통해 유물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청중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4시부터 6시에는 ▲ 3부 ‘AD(기원후) 101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발굴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적외선 카메라와 3차원 입체(3D) 카메라 등 다양한 특수 촬영 기법으로 렌즈에 담아낸 이인희 작가와의 만남이 계획되어 있다.



작가와의 만남은 부별로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6일부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누리집(http://nrich.go.kr/gyeongju/)과 신라월성학술조사단(☎054-777-6387)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행사 당일 전시장에서도 현장 접수를 받는다.



이날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참여 작가들과 함께 전시실 앞에 마련된 사진 촬영 장소에서 기념사진 촬영도 할 수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올린 분들에게는 현장에서 인화한 사진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월성의 정비 복원 사업에 전 국민의 애정 어린 관심과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전시뿐 아니라 사진 촬영대회, 야간행사 등 월성 현장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