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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울산시, 2018년 시정 최우선 청년 취업난 극복, 일자리 창출 ‘총력’


(교통문화신문) 울산시는 올해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청년 취업난 극복 및 일자리 창출’ 에 두고 ‘청년의 내 일(JOB)이 있는 희망울산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개 전략, 10개 사업>
이 프로젝트는 ‘청년의 내 일(JOB)이 있는 희망울산 만들기’를 목표로, ▲민관 협력 구축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지역 우수중소기업 홍보를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추진 전략으로 10개의 세부 추진사업으로 구성됐다.

세부 추진사업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 MOU 체결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릴레이’ 운동 추진 ▲지역 일자리 창출지원 거버넌스 구축 ▲일자리창출 중소기업 지원 사업 ▲캠퍼스 리쿠르트 투어 ▲청년 일자리 한마당(청년 JOB 드림페어) ▲청년 취업 지원 캠프 운영 ▲청년구직자 자기PR 콘테스트 ▲‘청년 일자리서포터즈단’ 운영 ▲대학생 봉사단 활동 연계 청년취업지원사업 등이다.

<민관 협력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주요 사업별 추진 현황을 보면,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공공기관·기업 지원기관·경제단체 등 16개 기관·단체(4,013개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하고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 참여 결의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소 및 구인활동 지원 ▲협약기관별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했었다.

또한, 지난 1월 29일에는 울산·온산 국가 산단의 7개 기관·367개 중소기업 회원사와 함께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릴레이 운동이 본격 착수됐다. 이 운동은 2월부터 연중 관내기관, 기업협의체, 기업 등과 연계해서 전개된다.

‘일자리창출 중소기업 지원사업’은 일자리창출기업 청년인턴 지원(115명),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 연계형 산업인턴 지원사업(50명)과 2018년에 새로이 울산형 청년내일채움공제(200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10개사)가 추진된다.

특히 ‘울산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는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연계해서 울산시는 청년의 인턴기간 3개월간 월 50만 원씩 총 150만 원을 인턴지원금으로 기업에 지원한다.

* 청년내일채움공제 : 중소기업 2년 근속 시 본인 300만 원, 기업 400만 원, 정부 900만 원을 각각 부담하여 1,600만 원 자산형성 지원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울산시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대학 및 특성화고 학생(2,000명)을 대상으로 기업이 캠퍼스를 방문하여 취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캠퍼스 리크루트 투어’와 미취업 청년(140명)을 대상으로 취업동기 부여 및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취업지원 캠프 운영’ 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청년 일자리서포터즈단 운영’과 ‘대학생봉사단 활동 연계 청년취업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청년 5,000여 명이 참여하여 중소기업 직업체험관 운영 등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한마당’도 작년에 이어 지속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울산시에서는 시와 구·군,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총 85회의 채용 행사를 개최해 800여 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 취업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취업 희망자들이 많은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울산지역 일자리지원센터(7개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학일자리센터(2개소), 조선업 퇴직자를 위한 울산조선업희망센터 등 다양한 취업지원기관이 구인·구직 상담,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 취업 알선 등의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청년들이 일자리로 행복해지는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