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문화

홍석천, “왁스는 아직 옆에 두고 싶다?”


(교통문화신문) 연예계 대표 ‘인맥왕’ 홍석천, 발라드 여왕 왁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홍진영 그리고 ‘멋쁨’으로 돌아온 구구단의 하나와 미나가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또다시 함께 출연한 연예계 대표 단짝, 홍석천-왁스에게 관심이 쏠렸다. 왁스는 남자가 생기지 않는 이유를 홍석천에게 두며, “나보다 남자에 관심이 많지 않냐, 홍석천의 기운이 나의 연애 기운을 막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홍석천이 “홍진영에게는 남자를 소개해주고 싶은데, 왁스는 아직 내 옆에 두고 싶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에 신동엽은 “홍석천이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며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사연에는 결혼 후 180도 달라진 남편 때문에 고민인 결혼 7년 차 여성이 출연했다. 결혼 전, 아내에게 공주 대접을 해주던 남편이 ‘헐크’로 변한 건 신혼여행부터이었다. 주인공은 신혼 때를 회상하며 “화가 난 남편이 텔레비전을 발로 차서 부서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남편인데도 한 공간에 있으면 긴장되고,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뛴다”며 심정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뒤이어 등장한 주인공 남편은 “아내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골인 남해에서 살다가 대도시 부산 여자를 만났는데, 어떻게든 내 여자로 만들겠다는 생각에 무슨 일이든 이를 악물고 참았다”며, 결혼 후 변한 이유에 대해서는 “원래 낚은 고기에는 밥을 안 주지 않냐”고 당당하게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놀라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주인공은 “아이가 4살 되었을 때, 남편이 아이를 훈육한다고 멱살을 잡고 끌고 간 적도 있다”며 “남편을 말리자 ‘너는 조용히 입 다물고 있어라, 너만 부모냐.’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폭로하면서도 안절부절못하고 남편의 눈치를 보는 주인공의 모습에 MC 신동엽은 “남편은 아내를 때리지 않았다고 말하는데 시선 폭력과 언어폭력 또한 굉장한 폭력이다”라며 남편에게 일침을 날렸다.



결혼 후 달라진 남편 때문에 심장 졸이며 사는 아내의 사연은 오늘(12일) 밤 11시 30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