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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기업 일자리 살리기 역량 집중,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13개 사업 49억원 신청


(교통문화신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고용노동부의‘지역 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공모에 13개 사업 49억원의 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역 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 및 산업의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단체 등과 협력을 기반으로 해당 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종합적으로 심사 선정하여 국비(기금)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금번 공모사업에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과 중소기업 일자리 살리기에 중점을 둔‘중소기업일자리 희망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3개 혁신프로젝트사업인 ① 중소기업 일자리 만들기, ②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만들기, ③ 마중물 상생일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2개 일반 공모사업과 기존 계속사업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을 중심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와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지원, 경력단절 여성의 수출입 물류사무원 양성 등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일자리 만들기 관련해서는 인천시는 11개 산업단지가 있고 제조업 종사자 수가 24만명으로 대표적인 제조업 중심 도시이나 산업단지 노후화와 열악한 근무여건으로 일자리 미스매칭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뿌리산업 일자리희망센터를 통해 경력형성장려금 지급과 뿌리산업 기업체 환경개선 및 인식개선을 추진하는 뿌리산업 평생일자리사업, 학생·교수·기업체가 팀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함으로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참여 학생에겐 중소기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취업과 연계시키는 산학협력 청년희망이음사업 등을 추진한다.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만들기 관련해서는 남동산업단지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근무시간 동안 렌터카를 통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에게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단지 무빙콜(moving call)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고, 기업 애로 사항을 수렴하고 기업컨설팅을 지원하는 산업단지 커뮤니티 불록톡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마중물 상생 일자리 만들기 관련해서는 빈집을 활용하여 농산물 재배기술 교육과 창업을 돕는 빈집 스마트 도시농부사업을 추진하고, 상상마당 프리마켓 플랫폼 구축으로 프리마켓 참여자들의 창업·창직을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들에게 좋은 기업체를 발굴토록 하여 기업체 홍보 영상물 제작과 맞춤형 취업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젊은 인천 만들기 내일(My job & Future)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