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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캠코, ‘국유재산 총조사’ 실시 통해 새정부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나선다


(교통문화신문)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제17차 국유재산심의회('18.1.30일)에서 심의·의결된 ‘국유재산 총조사’를 2월부터 본격 실행한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되는 국유재산 총조사는 기획재정부가 총괄 기획하고 캠코가 수행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행정재산 전수조사이며, 단년도 최대 규모의 국유재산 현황 조사이다.

캠코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국유재산의 활용 현황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개발 및 활용이 가능한 국유일반재산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각 부처 소관 행정재산 501만 필지 중 이전 조사 완료 재산, 도로·하천 등 행정목적으로 활용이 명백하여 조사 필요성이 낮은 재산 등을 제외한 약 193만 필지이다.

이 중 재산가치가 높고 현장 접근이 용이한 특별시·광역시 등 약 136만 필지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인력 조사를 실시하고, 그 외에 면적이 넓고 접근성이 낮은 시·군 등 약 57만 필지는 드론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현장에서 실사와 동시에 결과 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앱 시스템’과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특허번호 10-1797006호, '17.11.7.)한 ‘드론을 활용한 토지 조사 시스템’을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이 향상되고 비용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취업 청년층, 은퇴자, 경력단절 여성 등 약 1,000명이 인력 조사에 투입될 예정으로 취약 계층의 단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조사는 △조사인력 모집 △모바일 앱 개발 △시범조사 실시 및 조사자 교육 등 준비절차를 거쳐 '18년 5월부터 '18년 10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연내 조사 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확인된 유휴·미활용 행정재산은 일반재산으로 전환하여 연간 약 700억원의 활용 수입을 추가 확보하고, 개발을 통해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캠코는 그간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개발을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높이고 활용도를 제고해 왔다”며, “이번 국유재산 총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국유재산을 통한 혁신성장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97년부터 국유재산 총괄청인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유일반재산의 관리ㆍ처분 업무를 위탁받아 현재 약 62만 필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대부ㆍ매각 등을 통해 연간 약 1조원 이상을 국고에 납입하는 등 국가 재정수입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