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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천발전연구원, ‘인천시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 종합적으로 지원해야...


(교통문화신문) 인천발전연구원은 2017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제정된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하여 전국적으로 생활문화를 진흥하기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천시도 2014년에 「인천광역시 생활문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부터 주민 생활밀착형 문화시설인 생활문화센터를 새롭게 개관하며 생활문화 진흥을 위한 토대를 닦기 시작했다.

2018년 1월 기준으로, 인천에는 생활문화센터 6개소(남구 학산 생활문화센터 마당, 인천 생활문화센터 칠통마당, 동구 솔마루 생활문화센터, 부평생활문화센터 공감168, 중구 생활문화센터 개항장 문화마당, 연수구 진달래 생활문화센터)가 운영 중이며, 2018년 내에 8개소, 2022년까지 20개소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와 같이 인천시에 생활문화센터가 지속적으로 설립되고 있으나, 현재 시 차원에서 생활문화센터의 운영 방향이 설정되어 있지 않고, 생활문화예술 진흥사업도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천시민이 능동적인 문화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인천의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를 조사한 결과, 2016년 11월 기준으로 시민참여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는 402개이고 회원 수는 5천836명이며,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주로 시간 부족, 접근성 문제, 정보 부족 등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생활문화공간의 이용시간 확대, 접근성 개선, 충분한 정보 제공 등의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2017년 상반기까지 개관한 생활문화센터 4개소의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2명의 인력이 대관과 문화예술교육 위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개관한 지 오래 지나지 않아 아직까지는 다양한 생활문화예술 사업을 본격적으로 기획·추진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본방향을 ‘시민이 가꾸는 일상의 문화예술, 함께 누리는 다양한 생활문화’로 설정하고 3대 목표와 5대 추진전략, 18개 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인천발전연구원 최영화 연구위원은“생활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생활문화센터와 같은 시설 확충 외에도 생활문화예술 종합지원기구 설립, 생활문화센터 운영 가이드라인 수립, 생활문화센터 종합 홍보 지원, 전문매개인력 양성 및 배치, 특화 프로그램 기획·운영·보급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