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경제

해양산업 위기극복 위한 매머드급 조선·해운·금융 상생협의회 구성 운영


(교통문화신문) 부산시는 조선·해운·금융 산업의 선순환 구조 정착을 통한 불황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 12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경제부시장 주재 ‘조선 해운 금융 상생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 연구기관, 금융기관, 유관기관, 학계, 조선 Big3를 포함한 지역 조선업계와 기자재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교수, CEO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상생협의회는 업계의 상생협의회 구성 요구와 글로벌 해양 산업 위기 극복을 뛰어 넘어 관련 업계간의 상호 존중을 통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다가오는 미래 먹거리 시장을 다 같이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구성?운영하게 되었다.

이날, ▲KMI 황진회 해운산업연구실장은 ‘해운-조선, 상생(相生)통해 불황 극복과 재도약 모색’이라는 주재를 발표하고 이어서 ▲한국수출입은행 정경석 해양기업금융실장이 ‘정책금융기관의 해양산업 지원’에 대하여 발표 후 조선·해운·금융 상생 방안을 논의한다.

부산시는 그동안 조선기자재업계의 구조개선 및 경영 정상화 지원을 위해 정부에서 공모하여 선정된 투자조합(비케이인베스트먼트)에 조선업 구조개선 펀드 500억원을 조성하여 2022년까지 기업에 투자하고, 중소조선소의 RG(선수금환급보증)발급 어려움에 따라 이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정부정책에 반영(1000억원) 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었다

부산시는 조선·해운·금융 상생 협의체를 매분기마다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 1월 31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조선기자재업체 등 관계자 150여 명을 모시고 조선·해운·금융부분 전문가를 초청, 조선·해운·금융 상생 세미나를 계획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온실가스(Co2)의 환경규제와 선박평행수처리장치 등 IMO(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가 신규 선박 수요로 이어져 수주 절벽에 시달리는 조선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상생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실질적으로 해운·조선 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산업부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