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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주, 제54회 무역의 날 대통령 기관표창 역대 첫 수상

수출 진흥정책으로 3년 연속 1억달러 이상 달성에 기여


(교통문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제54회 무역의 날을 맞이하여 수출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공로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은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가장 우수한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한 기관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역대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 최우수 지방자치단체(제주특별자치도), 최우수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상을 하게 된 배경은 그간의 수출성장률, 기관장 관심도, 수출진흥정책 등을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선정된 것으로서, 제주자치도는 도내 300여개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매년 40억원의 사업비를 편성, 해외통상사무소(상해, 동경)를 통한 신규바이어 발굴, 도외 전문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수출진흥회의 운영, 해외통상자문관(7개국 10명)을 활용한 해외시장 정보제공 및 자문, 청정 제주상품 월드채널(아리랑TV) 및 해외국제공항 광고실시 등의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고,

이밖에도, 매년 9월에 해외바이어를 만나기 쉽지 않은 제주수출기업들의 수출상담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해마다 개최하여 3년연속 수출 1억달러 이상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8년에도 4월(‘17.4.6~4.9,예정)중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공동으로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를 개최,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하는 등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통상환경의 높은 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은 “새로운 판로개척과 상품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 수출다변화 및 마케팅 강화등 수출정책에 집중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자치도는 오는 13일(수) 도청 탐라홀(본관 4층)에서 수출기업, 수출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제7회 제주수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수출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 유공자에 대해 포상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수출에 힘쓰고 있는 수출기업인들과 유관기관·단체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