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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아시아 소셜 인플루언서 '대구치맥페스티벌' 알린다

아시아 5개국 소셜 인프루언서 12명 초청 팸투어 실시


(교통문화신문) 대구광역시는 아시아 5개국 인플루언서 12명을 초청, 대구의 대표축제 치맥페스티벌을 알리는 팸투어를 오는 19일부터 3박 4일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페스티벌 참가와 더불어 대구 대표 관광명소와 도시철도 3호선 하늘열차 등을 체험하고 각 국의 온라인 미디어에 실시간 포스팅하게 된다.

19일 대구로 오는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은 본격적인 축제 참여에 앞서 지난달 문을 연 ‘서문시장 사후면세점’을 방문한다. 이후 이들은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리는 두류공원으로 이동해 K-POP 공연과 시민참여 이벤트 등을 체험할 예정이다.

20일에는 김광석길과 동성로 관광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관람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등을 방문한다. 21일에는 달성군 주요관광명소인 마비정 벽화마을, 사문진 나룻터, 디아크 등을 둘러본다.

대구시는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해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관광과 축제 등을 체험하는 이들의 모습을 동영상, 사진 콘텐츠로 제작해 각 국가의 유력 관광 매체에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는 ‘치맥페스티벌’은 ‘컬러풀페스티벌’과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치맥페스티벌에서는 ‘마마무’, ‘울랄라세션’, ‘하하’ 등이 참여하는 치맥한류콘서트와 EDM파티, 호러부스 등이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시아 5개국 소셜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통해 대구 대표축제인 치맥페스티벌의 화려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아시아 지역에 홍보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대구 시의 아름다운 사람과 풍경을 담은 홍보콘텐츠를 많이 제작해 해외 온라인홍보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