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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시 - ‘미디어 아트 인 울산’개막

오는 8월 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2,3,4전시장


(교통문화신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전시장 전관(제1·2·3·4전시장)에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시 ‘미디어 아트 인 울산’을 개최하고 있다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 이라는 주제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39명의 회화작품부터 라이트 아트(Light Art), 인터렉티브 아트(Interactive Art), 설치 미술(Installation Art) 까지 총 67점이 전시장 곳곳을 가득 채우고 있다.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현대미술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작품과 소통할 수 있으며 쉽고 재미있음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작품을 구성하였다.

제1전시장에는 ‘회화의 깃발’이라는 테마로 구자승, 김종일, 윤병락, 장이규, 주태석 등 평면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장 가운데 유미연 작가의 연잎을 소재로 한 대형작품이 설치되어 있어 전시장 자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보일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제2·3전시장은 ‘상상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강민규, 고봉수, 김진화, 박근우, 박상화, 박승모, 안유자 등 라이트 아트(Light Art)작품과 빛을 소재로한 다양한 미디어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한호 작가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미디어 작품은 관람자들이 작품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박승모 작가의 빛으로 연출된 공간은 전시장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켜놓고 있다.

제4전시장에서는 미디어 영상 작품과 인터렉티브 아트(Interactive Art)작품으로 관람자들을 현대미술의 세계로 인도한다. 백주미 작가의 ‘연결’ 작품은 전시장 벽면 가득 관람자의 얼굴이 작품으로 형상화 되었다가 픽셀조각으로 분해되는 과정을 반복하며 전시장을 방문한 관람객의 얼굴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오창근 작가는 관람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피아노 음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의 작품을 선보여 직접 눈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현대미술을 보여준다.

오창근 작가의 영상작품은 관람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어 현대미술의 다양함을 직접 눈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전시장에는 지역의 인재들을 양성하여 전문 도슨트 교육을 받은 작품해설사가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현대미술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10시, 11시, 2시, 3시, 4시 5시 하루에 6회씩 시민들을 맞이하며 미술에 대한 이해 폭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부호 문화예술회관장은 “첨단 산업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발현시킬 수 있는 재미있는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미디어 아트 인 울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전시팀(226-82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