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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시민과의 소통의 장…서문가요제 시즌 결선대회 개최

전통시장 시민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가요제 운영


(교통문화신문) 대구광역시 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에서 주최하고 서문시장 야시장 상인회가 후원하는 100% 시민참여 가요제인 서문가요제의 상반기 시즌 결선대회가 오는 7월 1일(토) 오후 8시부터 서문시장 야시장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강이남 최대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 서문가요제 시즌 결선대회가 열린다.

지난 3월에서 6월까지 월 결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7월 1일(토)에 진행되는 시즌 결선을 통하여 시민이 직접 참가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문가요제는 예선, 월 결선 부문과 시즌 결선, 왕중왕전으로 나누어 치러지며, 지난 3월 8일부터 6월 24일(매주 수,토)까지 서울, 해외 등 각 지역에서 1,000여명이 참여하여 예선전 ‘오픈마이크’와 월 결선 등 많은 단계를 거쳐 결정된 최종 15명이 시즌 결선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또한 이번 결과를 통해 연말 최종 왕중왕전에 참여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시상식 중간에 펼쳐지는 유명뮤지션의 축하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서문시장 야시장을 방문한 시민 및 관광객에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가요제는 서문시장야시장 상인회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유명가수들의 작곡에 참여한 최남욱 작곡가를 비롯해 컬러풀축제 연출감독인 임강훈 감독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에 공정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정기영 민생경제과장은 “서문시장이 서문가요제를 통해 전 국민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서문가요제가 국내 최대의 국민가요제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