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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한콘진, 콘텐츠 장르별 릴레이 포럼 개최

올해부터 이야기 포럼, 패션 포럼, 뮤직 포럼 등 ‘코카포럼’으로 통합 브랜드화…27일부터 다음 달까지 3회 연속 개최


(교통문화신문)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콘텐츠 장르별 전문 포럼‘코카포럼(KOCCA FORUM)’을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까지 3회 연속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카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관하고 한콘진이 주최해 온 이야기 포럼, 뮤직 포럼에 올해부터 새로 시작하는 패션 포럼을 통합한 장르별 전문 포럼 브랜드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개최돼 온 포럼들이 ‘코카포럼’이라는 브랜드로 합쳐져 장르별 트렌드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공론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달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이야기 포럼은 ‘이야기로 흥(興)하는 법: 탄탄한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이야기산업을 활성화하기 다양한 논의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1 세션에서는 김숙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개발팀 책임연구원이 ‘왜 이야기산업인가?’를 주제로 이야기산업 활성화를 위한 진흥법안과 표준계약서 도입 필요성을 제안한다. 제2 세션에서는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예술노동의 특수성과 창작자 노동-복지권의 새로운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프랑스‘앵떼르미땅’제도를 살펴봄으로써 국내 맞춤형 공정·상생을 고민해 본다.

올해 처음 마련되는 패션 포럼은 다음달 6일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패션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며, 디자이너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국내 패션산업의 발전방향을 탐색해볼 예정이다. 콘텐츠산업에서 패션이 차지하는 중요성 및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산·학·연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간호섭 홍대 패션디자인학과 교수와 이정민 트랜드랩506 대표가 ‘패션, 콘텐츠와 만나다’, ‘패션, 지원정책을 논하다’를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선다.

뮤직 포럼은 ‘음악으로 연결하고 성장하라’를 주제로 내달 11일 서울 홍대입구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음악과 기술이 연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예측하고 음악 산업의 선순환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식재산권 및 창작권 등에 대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상협 지니뮤직 시너지사업 본부장과 정진근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음악에 접속하라: 초연결시대의 음악콘텐츠산업 비즈니스 모델’, ‘크리에이티브 퍼스트: 인공지능시대 음악IP와 창작권’을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선다.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통합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 코카포럼이 콘텐츠 장르별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해가는 열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카포럼은 무료공개 행사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http://www.onoffmix.com)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