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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17일 전문강사회의 개최


(교통문화신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가 IACC전문강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ACC전문강사회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전문강사들의 능력 개발과 ITEC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의 활동지원을 목적으로 세미나와 여름맞이 특강을 17일 더칸델라웍샵에서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전문강사회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의 전문교육과정, 특강,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한 세미나와 천연립스틱만들기, 페퍼파인비네거 음료 만들기, 감성 사진촬영법 특강이 이어졌다.

최승완 대표는 “IACC전문강사 회의는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의 역량 향상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IACC의 철학을 공유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추진 중인 우수 프로젝트와 강의 사례를 소개하고 급변하는 제반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전문교육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유능한 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ITEC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과정, 웰빙화장품지도사과정, 힐링아로마상담사과정 등 가톨릭대학교와 건강지킴이수에서 진행 중인 아로마전문교육프로그램의 중간평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그룹 토의를 진행했다.

이어 상반기에 진행한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 서초구립노인요양센터, 용인효자병원, 삼육서울병원 노인전문요양시설 유자원, 부산대학교 양산병원 호스피스센터, 두산백과 아로마테라피 분야 집필 등 다양한 아로마프로젝트와 봉사활동에 함께한 전문강사들의 참여 소감을 공유했다.

또한 하반기에 부천대학교와 가톨릭대학교에서 진행할 통일과 나눔 프로젝트,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과정과 9월에 개강할 31기 ITEC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과정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아로마프로그램 그룹 토의와 여름맞이 실습 특강들은 7시간 넘게 진행됐으며 부산, 양산, 의정부, 천안 등에서 참석한 IACC전문강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선민 전문강사는 “가톨릭대 웰빙화장품지도사과정에 여러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로 진행함으로써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회의도 전문성을 융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경 전문강사는 페퍼파인비네거 만들기에서 아로마테라피와 메디컬 허브를 접목하여 소화와 식욕을 촉진하고 쿨링 효과가 있는 페퍼민트 차를 활용한 허브음료로 여름나기 건강법을 소개했다. 감성 사진촬영법의 나우리 전문강사는 사진의 생동감을 더해주는 반사판 활용 등 개성과 감성이 담긴 사진촬영법과 인스타그램 게재 방법을 지도했고다. 주은우, 김부연, 조사라 전문강사는 발림성, 보습과 안정성을 강조한 천연립스틱의 특성을 소개하고 다양한 컬러로 만들기 실습을 진행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전문아로마테라피 교육,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힐링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IACC전문강사회의와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여 명실공히 국내최고의 아로마테라피 교육임상연구센터를 넘어 국제적인 센터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 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의원,예산심사 ‘밀실 구조’ 차단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미애 국회의원은 예산안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회의 재정통제 기능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실의 공식검토를 거쳐 성안되었다. 그동안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외부의 이른바 ‘소소위’ 등 국회법에 명시되지 않은 비공식 협의체에서 실질적인 예산 조정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반복돼 왔다. 논의 과정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예산 심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예산안 등을 소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 외의 협의체에서 비공개로 심사하거나 결정하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심사의 절차적 정당성과 국민에 대한 설명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정부 부처별 지출한도를 우선 심사하도록 하고, 소관 상임위원회는 해당 지출한도 범위 내에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는 예산심사 체계 개편 방안도 포함됐다. 이는 개별 사업 증감 중심의 기존 심사 구조에서 벗어나, 국회 차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