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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6월, 광주프린지페스티벌로 일상 탈출!


(교통문화신문)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6월 슬로건을 ‘일상역전(日常逆轉), 토요일에 일주일을 걸었다’로 내걸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토요일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광주프린지페스티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오는 10일 오후 4시 금남로에서 펼쳐지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서 눈여겨봐야할 주요 공연은 ▲‘광주프린지학교(광주 프린지 거리예술가 레지던스)’에서 배출한 거리예술가 공연 5편과 세계 유일무이한 광주프린지순수창작 공연 ▲‘서석대 바람소리’(나빌레라 국악예술단) 등이 있다.

‘광주프린지학교’에서 처음 배출한 거리예술가들은 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를 전공한 학생들로 총 10명이 3개 팀(Together팀, Extra팀, Other팀)을 구성했다. 4월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직접 창작한 ‘거리극 5편’을 선보인다.

이들은 ‘인간과 삶’이라는 문제를 작품에 담은 ‘넌버블’ 형태로, 시사적 고발과 사회적 해학성을 담아 프린지 색깔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프린지의 순수 창작공연 작품인 “서석대 바람소리”(나빌레라 국악예술단)가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서석대 바람소리’는 광주 정체성이 묻어나는 거리극 형태의 한국무용 퍼포먼스다. 5.18민주항쟁으로 남편을 잃은 광주의 한 여인이 서석대위에 올라 자신의 한을 풀어내는 과정을 그려 여인의 지고지순한 삶과 무등의 엄마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광주를 소재로 하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창작하거나 광주형 거리예술가 양성, 발굴함으로써 광주의 거리예술가 인프라를 확대하고 배출된 거리예술가와 창작 공연콘텐츠 유통을 통해 아시아의 ‘새로운 공연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4일에는 IT산업 관련 기관과 연계해 ‘우주행성로봇 in 광주’라는 콘셉트로 진행한다. 금남로 거리에서 로봇과 외계인들이 펼치는 퍼포먼스, 공연, 댄스, 전시, 체험 등 20여 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주행성로봇 in 광주’에서는 ‘로봇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할로윈 파티처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이 각자의 특성과 개성을 살린 로봇과 외계인 분장으로 퍼레이드에 참여하면 된다.

기존 퍼레이드의 ‘모집’ 형태가 아니라, 시간과 장소만 미리 안내하고 즉석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기 위한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심홍재의 ‘평화를 빕니다’와 이정훈의 ‘푸른요정’이 열린다. 특히, 세월호에 희생된 학생들을 기리는 ‘푸른 요정’은 광주프린지페스티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작품으로 각색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일정은 광주프린지페스티벌 홈페이지(http://fringefestiva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