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전시회

제5회 부산스토리텔링 축제 개최!- 신발의 도시 부산, 그 속에 숨은 이야기들


(교통문화신문) 오는 9, 10일 이틀간 부산 시민공원 일원에서 (사)부산스토리텔링협의회와 국제신문사 주최로 제5회 부산스토리텔링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발의 도시 부산, 그 속에 숨은 이야기들’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번 축제의 키워드는 ‘신발’이다. 이번 행사는 근현대 부산을 일으켜 세운 대표적인 산업 중 하나인 신발 산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의 추억과 스토리를 나누고 추억하며, 향후 부산 신발 산업의 방향과 미래를 꿈꿔보고자 기획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는 이런 취지에 맞춰 꾸며진다. 부산 신발 산업에 얽힌 다양한 전시물이 방문자 센터 옥상 데크 남쪽에, 내 손으로 만드는 깜장꽃신,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데크 북쪽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신발 人 부산 ▷신발 in 부산 ▷신발&에피소드 ▷전시 기증관의 4개 section으로 꾸민다. '신발 人 부산'은 부산 신발 공장에서 근무한 20명의 이야기를 채록해 추억과 사람 이야기를 소개하고, '신발 in 부산'은 부산 신발 산업의 역사·현황·미래를 전시하며, '신발&에피소드'는 우리나라 최초 고무신 등 신발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시 기증관'에서는 서장훈, 엄홍길, 박정태 등 유명인의 신발을 볼 수 있다.

체험 부스에서는 ‘족저압 측정기’를 설치하여 내 발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발 마사지 체험 공간’도 마련하여 바쁘고 힘든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발을 힐링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토리텔링축제 둘째 날의 스토리텔링 토크 콘서트에서는 박정태 前 롯데자이언츠 야구 선수 및 2군 감독이 손님으로 출연해 신발에 얽힌 감동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낸다. 부산 최고의 이야기꾼을 찾는 제4회 부산이야기 한마당 본선 무대도 진행돼 축제 참가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스토리텔링 축제는 매년 부산만이 가진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여 문화콘텐츠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특히 올해 열리는 축제는 ‘신발’을 주제로, 신발에 얽힌 스토리를 통해 과거를 추억하고, 미래 부산 신발이 어디로 가야할지 꿈꿔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