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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여수시, 민선 6기 3년 시민참여 ‘토크콘서트’ 개최


(교통문화신문) 여수시 민선6기 출범 3년을 기념해 각계각층의 시민과 시정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시는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총 7개 주제로 ‘시원(市願) 시원(市願)한 여수 무지개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시원(市願)’ 이라는 명칭은 시민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시민이 원하고 바라는 여수의 미래비전을 담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첫 번째 주제는 소통이다. ‘소통이란?, 내가 대표시장이라면?’의 물음에 대해 오는 7일 오후 4시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두 번째 토크콘서트는 문화관광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수관광 미래 곳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13일 오후 4시 히든베이 호텔에서 열린다.

세 번째는 교육이다. ‘여수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오는 20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활발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네 번째 토크콘서트는 생활환경, 같은 장소에서 23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릴 다섯 번째 토크콘서트는 보건복지가 주제다.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주제는 각각 지역경제와 일자리다. 일정은 지역경제 토크콘서트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일자리는 29일 오후 4시다. 장소는 시청 회의실이다.

각 토크콘서트는 해당 분야 주제발표, 시민패널의 경험담·불편사항·개선의견 제시, 방청객과의 자유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진행 중에는 낭만버스커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도 펼쳐진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가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이야기 하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했다. 전문가 중심의 전달식 강연이 아닌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형 토크콘서트로 기획했고, 행사장소도 야외로 확대했다.

사회도 전문사회자가 아닌 공무원들이 직접 맡는 등 시민과의 거리를 가깝게 하도록 노력했다.

총 7차례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관심 있는 주제 일정에 맞춰 현장으로 나오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기획예산과(061-659-3407)로 문의하면 된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시민들 속에서 시민들과 더 가까이 마주앉아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싶었다”며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달희 의원 대표발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신종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정성 평가 의무 부여 등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각지대 해소 기대! -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비례/행정안전위원회)이 발의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하 어린이놀이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그간 어린이놀이시설에 제외되어 있던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시설 관리주체에게 안전성 평가 의무를 부여하는 등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어린이놀이시설법」은 미끄럼틀·그네 등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곳만을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인키즈카페, 무인키즈풀 등은 사실상 어린이에게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법정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현행 법상 ‘어린이놀이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설들은 설치신고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어린이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이달희

금융감독원 은 뭐하는곳인지 아리송하다
금융 감독원이 생긴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현재 취재진이 볼때는 별정직 이아닌가 하고 의문이 간다 왜 금융감독원이 생긴지를 의문이간다 예컨대 본지로 제보가 오는것은 대부분 손해보험업무가 대부분이고 생명보험역시 손해부분이 대부분이다. 금감원의 일부직원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와 금감원의 감찰담당역시 직무에 대한 감찰은 없다고 한다 이에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지만 대부분 연락이 되질않고 그나마 보험의 지식이 의문이갈정도로 보험업계에 끌려가는 기분이든다 한마디로 보험업계의 대변이이 된 기분이다 아울러 보험업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아니고 보험업계의 불만을 커버해주는 역할을하므로서 독자들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에대해 보험에대한 기본약관을 설명하는 것은 금융감독원의 업무가 아니고 보험사의 업무를 금융감독원에서 대신 설명을 하고있어서 고객의 빈축을 사고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핀계로 재택근무를 하고있다는 핑계로 전화통화도 어려운 상황이고 국민신문고 에민원을 제기해도 답변도 무시하는 경향이 이르고있어서 문제가 되곤하지만 대책은 없는 상태다 최소한의 기본적인 법률지식과 행정지식은 갖추고 금융감독업무를 해야 된다고 본다 본지취재진이 11월 9일 금융감독원 생명보험 담당과의


우리아이 ‘쑥쑥’ 가족사랑도 ‘듬뿍’‥대규모 가족행사 성료
(교통문화신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대규모 가족지원 행사 ‘얘들아! 놀자’가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를 통해 가정양육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놀이기구, 체험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크고 작은 부스 20여 곳이 마련된 가운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부모 500여 가정 총 1,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참가 가족들은 기차, 에어바운스, 다람쥐롤 등 행사장에 마련된 각종 놀이·운동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울러 영유아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콩순이 율동교실’이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의정부보건소, 북부스마트쉼센터, 의정부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등 각종 지역 연계기관이 참여, 유아빈혈검사, 영유아 스마트폰 과의존 부모상담, 영유아 식습관 교육, 가족성교육 등 양육 정보제공 및 체험 부스를 마련해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